1. 게임 근로자 "한번 출근하면 2~3일 후 퇴근하기도"

출근 시간 10시, 업무 시작을 알리는 종이 울린다. 점심을 먹고 회사에 들어온 2시 또 다시 종이 울리고 업무가 시작된다. 저녁 7시가 넘어 9시, 10시가 넘도록 직원들은 자리를 지킨다. 퇴근을 알리는 종은 없다. 신규 게임 출시나 게임 업데이트를 코앞에 두면 퇴근은 하루를 넘기기 일쑤다. 한번 출근해 이틀 사흘 후 퇴근하는 일도 익숙하다.지난해 11월 노동건강연대에서 넷마블게임즈 재직자, 퇴직자 등 54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속 내용이다. 비단 넷마블만 해당하는 일은 아니다.




2. 일본 돌고래 울산 도착…동물학대 논란 '최고조'

동물학대 논란에 불을 지핀 일본산 돌고래가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도착했다.그동안 돌고래 도입을 반대해왔던 동물보호단체들은 수입을 강행한 남구를 향해 날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 다이지(太地)에서 포획된 돌고래 2마리는 지난 8일 오후 오사카항을 출발, 이튿날인 9일 오전 부산항에 도착했다.이후 컨테이너차량에 실린 돌고래들은 이날 오후 1시50분쯤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 도착했다. 




3. 보훈급여 받던 母 사망후 11년간 억대 급여 챙긴 70대

보훈급여 수급자인 어머니가 숨진 이후에도 11년간 사망 사실을 숨긴 채 억대의 보훈급여를 받아챙긴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수원지법 여주지원 형사1단독 남준우 판사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70)에게 징역 1년2월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A씨는 보훈급여를 받던 어머니가 2004년 1월 사망했음에도 이를 알리지 않고 2015년 7월까지 136차례에 걸쳐 1억6000여만원의 보훈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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