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의 한 회사에 취업한 고등학생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시민사회단체가 경찰에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등은 8일 성명을 내고 "여수산단 협력업체에서 일하던 고등학교 3학년 A군(18)의 사망 사건에 대한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단체들은 성명에서 "(A군은) 출근 닷새째 페이스북에 '일하는 게 꿀잼'이라는 글을 남길 만큼 일을 즐거워했다"며 "경찰은 서둘러 자살로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회계학원리 A교수님 강의 파실 분 찾습니다. 사례는 충분히 할게요.’8일 대학가에 따르면 교내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수강신청 권리를 사고팔겠다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품이 덜 들고 학점을 얻기 쉬운 수업에 학생이 몰리면서 매년 수강신청 시즌만 되면 반복되는 일이다.
학생들은 주로 대학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쪽지’를 주고받으며 강의를 거래한다. 합의가 되면 ‘수강신청 정정 기간’에 강의를 넘겨받는다. 특정 시간을 정한 뒤 파는 사람이 수강신청을 취소하자마자 사는 사람이 신청하는 식이다.
3. 서울 중구, 짝퉁상품 5만여개 압수…사상 최고 단속실적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난해 이른바 '짝퉁' 상품 단속에서 총 517건을 적발해 5만3207개를 압수하는 등 사상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정품가로 460억원 상당이며 2012년 처음 단속을 시작한 이래로 최고 기록이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판매지역으로는 동대문관광특구와 남대문시장, 판매처는 노점과 점포, 도용상표는 샤넬과 루이비통, 품목은 액세서리와 의류 순으로 집계됐다.또 적발업소 모니터링 결과 94%가 위조상품을 다시 취급하지 않고 있어 단속 효과도 입증됐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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