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고양터미널 화재 참사 2년, 소잃고 외양간 못고친 `임시 소방시설법`
9일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한 중소기업의 주물공장 공사장 현장. 바닥기초공사 작업이 완료된 후 일부 생산설비가 들어서고 있는 공사장 내부에는 십여 명의 작업자들이 공장 외벽과 문을 설치하는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었다.공장 내부 한 켠에는 몇몇 작업자가 어린아이 키 만한 LPG통과 공업용 산소통을 옆에 두고 철제물을 절단하는 작업(산소절단·용단) 작업을 하고 있었다. 용접기와 철판 사이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똥들이 사방팔방으로 튀었다.
중국이 혼선을 줄인다는 이유로 지난달 스모그 경보체계를 일원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지만, 스모그에 대한 비판 여론을 통제하려는 의도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기상국은 지역 기상국에 스모그 경보 발령을 중단하라고 통보했다. 경보 시스템을 통일한다는 계획에 따른 조치다. 지역 기상국엔 가시거리 10㎞ 이하인 경우에만 한해 경보를 발령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5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8(에이트)’ 케이스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되자 인터넷에서는 갤럭시S8의 뒷면에 있는 지문 인식 센서를 놓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IT 블로거는 물론 해외 언론까지 가세해 ‘손이 작거나 손가락이 짧으면 불편할 것’ ‘렌즈에 손가락이 닿아 화질이 나빠질 것’이라고 혹평하거나 반대로 “홈 버튼이 없어지면서 불가피하다”는 반박을 쏟아내고 있다.
*출처 :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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