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형빈 "송가연 성적모욕 주장? 뻔히 보이는 거짓말"

개그맨 윤형빈이 종합 격투기 선수 송가연에게 일침을 가했다.윤형빈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정말 옆에서 보는 나도 너무 화가나서 안되겠다. 너는 참 말의 무서움도, 소송이라는 것의 무서움도 모르는 아이인 것 같구나. 성적 비하와 모욕? 협박?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구나"라는 글을 올렸다.이어 윤형빈은 송가연, 서두원 등을 동생으로서 아꼈다고 주장하며 "그럴수록 너희들은 뻔히 보이는 거짓말과 자기 합리화로 나를 대했고 말도 안되는 SNS 글을 올리고 소송을 건 것도 너희가 먼저였지"라고 꼬집었다.




2. '막가는' 日산케이 "영화 군함도는 거짓…지옥도 아니었다" 시비

 극우 성향의 일본 언론 산케이신문이 일제 강제징용 현장 하시마(端島, 일명 '군함도') 탄광이 배경인 한국영화 '군함도'(감독 류승완)에 대해 거짓폭로라고 시비를 걸었다.산케이는 8일 1면 톱기사로 '한국 군함도는 지옥도…'탄광에 강제징용의 소년 날조 영화·그림책으로' 제하의 기사를 내보내며 영화 '군함도' 등을 비판했다.'군함도'는 군함도에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 담은 영화로, 올해 7월 한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3. [단독]MBC, '무한도전' 결방 충격…광고수입 20억 '펑크'(종합)

MBC TV가 '무한도전'의 7주 결방으로 최소 20억원의 손해를 보게 됐다. 8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무한도전'이 지난달 28일부터 결방하면서 '무한도전'이 방송되던 토요일 오후 6시25분부터 8시까지 MBC TV의 광고 판매량은 50% 이상 뚝 떨어졌다.'무한도전'은 광고가 완판되는 '국민 예능'으로, 회당 40개의 광고가 붙는다. 15초짜리 광고의 단가를 주말 프라임타임 기준으로, 대략 1천350만 원으로 잡았을 때 회당 5억4천만원의 광고 매출이 발생한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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