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긴 좀 쌀 줄 알고 왔는데…” 무 1개만 들고 발길 돌려
설(28일) 명절을 1주일여 앞둔 지난 19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량리청과물시장. 평년 가격 2318원인 배추와 1221원인 무가 약 2배 오른 4000원, 2000원 선에서 팔리고 있었다. 윤 모(여·56) 씨는 무 1개만을 사서 발길을 돌렸다. 그는 “채소가격은 시장이 싼 것 같긴 하지만 아직도 부담스러운 수준”이라면서 한숨을 쉬었다. 채소 가게를 운영하는 김 모(58) 씨는 “아직 일반 배추보다는 봄동이 더 나간다”고 말했다.
2. 서울시, '이재용 촛불집회' 대비 500여명 현장투입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을 계기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등지에서 올 들어 최대 규모의 촛불집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5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하는 등 안전대책을 세웠다.서울시는 안전요원 238명(서울시 83명, 서울메트로 86명, 도시철도공사 56명, 서울시설공단 13명)을 지하철 역사와 지하철 출입구 계단·난간, 환기구 주변 등에 배치한다. 이들은 안전관리 조끼를 착용한 채 경광봉을 활용해 권역별로 안전관리 활동을 한다.
3. 식약처, 무허가 원료로 만든 홍삼제품 5종 회수명령
무허가 제조시설에서 만든 기능성 원료를 사용한 홍삼제품 5종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 중단·회수 조치를 내렸다.해당 제품은 한일그린팜의 '고려홍삼골드연질캡슐'·'고려홍삼골드캡슐'·'고려홍삼정골드캅셀플러스'·천일고려홍삼골드캅셀' 4종과 파낙스코리아의 '고려홍삼골드연질캅셀' 등 총 5종이다.이들 제품은 지난해 12월 중국산 인삼 농축액 등으로 가짜 홍삼제품을 만들어 온 인삼제품협회장 등 제조업체 대표와 수입업자 등이 기소된 이후 추가 조사에서 적발됐다.
*출처 : 네이버뉴스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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