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업사원에 대리수술 시킨 의사...석방 열흘만에 영업 재개 논란

 의료기기 영업사원에게 대리수술을 시키고 환자를 뇌사상태에 빠트려 구속됐던 부산 영도구의 한 정형외과 원장 A(46) 씨가 석방된 지 10일 만에 영업을 재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부산 영도구보건소와 의료계에 따르면 의료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됐던 부산 영도 B 정형외과 원장 A 씨는 최근 석방돼 지난 17일부터 진료를 재개했다.






2. 또 터진 '거미줄' 지하배관...대책 없는 울산석화단지

 최근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한 지하배관 폭발 사고와 관련해 근복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8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지난 13일 남구 선암동 명동삼거리 주변 도로 아래 매설된 지름 70cm짜리 스팀 배관이 폭발하며 다량의 스팀이 40여분 동안 분출됐다. 이 사고로 도로에 있던 덤프트럭 1대가 파손되고 가로 10m, 세로 3m 도로가 3m거량 패이거나 내려앉았다.






3. 모텔서 숨진 여중생 사인은 '급성 알코올 중독'

 지난달 청주 모텔에서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쓰러져 숨진 여중생의 사인이 급성 알코올 중독이라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 흥덕경찰서는 지난달 26일 흥덕구 모텔에서 숨진 A(14)양의 사인은 급성 알코을 중독추정이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18일 밝혔다. 





* 출처 http://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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