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스피 종가기준 첫 3,200선 돌파...기관, 외인 매수

25일 코스피가 종가 기준 3,200선을 처음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8.36포인트(2.18%) 오른 3,208,99에 마쳤다. 사상 최고치를 2거래일 만에 경신하면서 종가 기준 3,200선을 처음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11일 장중 3,266.23까지 오르며 처음 3,200선을 터치한 이후 10거래일 만에 종가로도 3,200선 고지에 진입한 것이다.

2. 대웅제약, '호이스타정' 코로나 예방 임상3상 승인

대웅제약(대표 전승호)는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호이스타정(성분명 카모스타트메실레이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 3상 임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코로나19바이러스에 노출된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호이스타정의 코로나19감염 예방효과를 확인하는 임상 3상 시험이다. 총 1012명을 대상으로 무작위배정, 위약대조, 이중 눈가림 방식으로 삼성서울병원, 아산병원 등에서 진행되며 2월 투여를 개시할 예정이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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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인은 전날 다 나왔는데... 박범계 오늘 인사청문회 쟁점은?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다. 국민의힘은 전날 '국민 참여 인사청문회'를 자체적으로 열고 고시생 폭행, 지방선거 공천헌금 사건 연루 의혹 등을 제기하며 장외 공세에 나선 만큼 이날 청문회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다.

2. 文대통령 "지금부터는 백신, 치료제 통한 '반격의 시간'"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지난 1년이 사회적 거리 두기로 바이러스를 막아낸 '방어의 시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백신과 치료제를 통한 '반격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으로부터 2021년 업무보고를 받고 코로나19의 백신과 치료제의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당부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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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대표 성추행' 긴장감 흐르는 정의당

김종철 정의당 대표가 25일 같은 당 소속 장혜영 의원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며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김 전 대표는 입장문에서 "지난 15일 식사 자리를 마치고 나와 차량을 대기하던 중, 저는 피해자가 원치 않고 전혀 동의도 없는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행함으로써, 명백한 성추행의 가해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성범죄에 엄격한 잣대를 적용해온 소위 진보정당에서 당 대성추행 표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정의당은 정치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됐다.

2. 당정, '영업손실 보상' 논의...홍남기 부총리 불참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어제(24일) 저녁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자영업자 피해를 보상하는 내용의 손실보상 제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여권 관계자는 "실무 당정협의에서 논의된 걸 보고하는 자리"였다면서 "법 제정 여부, 대상을 어떻게 할 것인지 등 세부사항에 대해 좀 더 논의하자는 취지의 대화가 오갔다"고 설명했습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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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안부 합의 전날 통보 받았다'던 윤미향…외교부 "4번 비공개 면담했다"

 

 지난해 윤미향 사태가 불거졌을 당시 2015년 한일 정부 간의 위안부 합의내용을 정부가 사전에 할머니들에게 설명했는지 여부를 놓고 진실 공방이 벌어진 것 기억하실 겁니다. 이용수 할머니는 윤미향 의원이 합의 내용을 외교부로부터 전해듣고도 알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는데, 윤 의원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당시 외교부가 관련 기록을 공개하지 않아 논란을 키웠었는데, 저희가 그 기록을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여기에 따르면 윤 의원은 합의 전에 외교부 당국자와 4번이나 만났고, 관련 내용을 깊숙하게 논의했던 정황이 담겨 있었습니다.

 

 

2. 정인이 양모, 2차 신고자 찾아내 "왜 그랬어?" 소름

 

 "안 그래도 양천 경찰서에 지인 있는데 누가 신고했는지 알려줄 수 있대. 찾아내서 무고죄로 신고할 거야." "왜 신고했어?" 사망한 입양아 정인이의 양모 장모 씨가 2차 신고자에게 보낸 메시지 중 일부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공개된 2차 신고자의 메시지에 따르면 경찰 측이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비밀유지 의무를 저버리고 신고자를 장 씨에게 알려줬다는 의혹 제기가 가능하다. 차량 안에 정인이를 홀로 방치한 장 씨는 경찰 조사를 받고 난 뒤 "양천 경찰서에 지인이 있다"면서 "신고자를 무고죄로 고소할 것이다"라며 분노했다. 한 달 뒤 보낸 메시지에는 "왜 그랬어요?"라고 원망을 담았다.

 

 

3. 1억 대출에 '월 800'씩 갚아라?…신용대출 분할상환 혼란

 

 금융위원회가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소개한 새해 업무계획입니다. 신용대출 증가 속도가 빨라지자 관리 강화를 위해 원리금 상환을 '의무화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1년 만기 연 3% 금리로 1억원을 대출할 경우, 현재는 1개월에 약 25만원씩 이자만 우선 갚아도 되지만, 상환 방식이 바뀔 경우 원리금을 합쳐 한달에 800만원 이상을 내야 합니다. 은행권에는 이용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4. 어린이집 원장 확진에 학부모들 패닉…"엄마가 미안해"

 

 "입은 괜찮은데 코가 많이 아픈가 봐…어떡해 너무 아픈가 봐, 나 도저히 못 보겠어."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 사이로 잔뜩 겁을 먹은 한 유치원생이 담장 너머 엄마를 보며 간신히 울음을 참는다. 긴 면봉이 코로 들어가자 결국 '으앙'하고 참았던 눈물이 터지고 어머니는 끝내 고개를 돌렸다. 24일 오전 광주 북구 신용동 한 어린이집에 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가 차려져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생과 직원 200여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5. 나체 갱단 포개버렸다…지지율 90% 찍은 '밀레니얼 독재자'

 

 "잠깐 셀카 좀 찍겠습니다. 제 연설을 듣는 사람보다 이 셀카를 보는 사람이 더 많을 거예요" 2019년 9월 뉴욕 유엔총회장 연단에 선 한 30대 국가 정상이 스마트폰을 열고 연신 셀카를 찍었다. 그의 소셜미디어(SNS)에는 '유엔 셀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연단에서 찍은 기념사진이 올라왔다. 이 '당돌한' 정상은 그해 엘살바도르에서 최연소로 대통령에 당선된 나이브 부켈레였다. 그는 이날 "스마트폰이 유엔총회의 미래"라며 기술 변화에 발맞춘 화상회의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자국 문제를 해결하기에도 바쁜 일주일이란 시간을 유엔총회에 쓰는 건 낭비"라면서다. 자국의 심각한 빈곤, 폭력 문제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았다. 그런 문제는 다른 회의에서 이미 논의했다는 것이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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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용구 폭행 영상 보고도 못본 척한 경찰…뒤늦게 진상조사단 꾸려

 

 지난해 11월 일어난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기사 폭행 사건을 조사한 경찰관이 폭행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봐놓고도 두 달 넘게 본 적 없다고 거짓말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은 뒤늦게 해당 경찰관을 대기발령 조치하고 대규모 진상조사단을 꾸려 진상 파악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서울 서초경찰서 담당 수사관 A경사가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했다는 보도 내용이 일부 사실로 확인됐다”며 “24일로 대상자를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국가수사본부장 지시에 따라 서울경찰청 수사부장을 단장으로 13명 규모의 청문·수사 합동 진상조사단을 편성해 즉시 조사에 착수했다”고 덧붙였다.

 

 

2. '사기 친 돈만 430억원'... 해외서 호화생활 50대 중형 선고

 

 해외에서 불법 선물·주식거래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국내 투자자들로부터 430억 원을 가로 챈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이 남성은 이 외에도 운세 무료상담과 복권 구매대행 등의 사기도 저질렀으며, 범죄수익 일부를 국외로 빼돌려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정다주)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횡령 등 13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모(56)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3. 집값 잡겠다는 '3기 신도시'…토지보상금 45조 상승 기폭제?

 

 정부가 3기 신도시 토지보상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토지보상금 규모가 최대 45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신도시 사업이 자칫 대규모 토지보상금 유입으로 인한 집값 상승 기폭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토지보상금의 부동산 시장 유입을 막기 위해 대토(代土)보상을 유도하고 있다. 대토보상권을 리츠에 현물출자하면 양도세를 최대 30%까지 감면해주기로 했다. 대토보상은 현금 대신 토지로 보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상금 중 얼마의 현금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지 관심이 쏠린다.

 

 

4. 이재용 실형, 한국만의 독특한 사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재수감 된 것을 두고 한국만의 독특한 사례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국제 기준에 비해 우리나라 법이 유독 기업 경영자들에게 엄격하다는 식의 비판 기사도 잇따랐는데요.

지난 2014년 12월, 홍콩에서도 정경유착 범죄에 대한 판결이 있었습니다. 홍콩 자치 정부 2인자가 간척지 입찰 과정에서 거액의 뒷돈을 챙긴 사건이었습니다. 뇌물을 준 홍콩 최대 부동산 재벌, 징역 5년과 벌금 7천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5. 아예 지원자가 없어요”… ‘간병인 난’ 요양병원의 ‘한숨’

 

 “정부에서 돌봄 인력 수급 힘들다고 하는데 요양병원은 더 힘들어요. 아예 지원자가 없어요.” 서울에서 요양병원을 운영하는 A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필요한 간병인을 모집하기가 매우 힘들어졌다. 중증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에서는 환자들을 돌볼 간병인이 필수지만 최근에는 지원자가 거의 없다. A원장은 “요양병원 간병인은 대표적인 3D(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업종으로 인식돼 우리나라 사람들이 거의 안 하려고 한다”며 “어쩔 수 없이 중국 동포들을 주로 고용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발길이 뚝 끊겼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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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文대통령도 공격"...이재명에 맹공 나선 野대권주자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집단자살 사회’를 막기 위한 확장 재정을 주장하자, 야권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유승민 전 의원이 맹공에 나섰다. 이 지사는 전날 페이스북에 재정 건전성을 강조한 기획재정부를 정조준하면서 “집단자살 사회를 방치한다”는 취지의 하준경 한양대 교수 기고에 힘을 실었다. ‘집단자살 사회’는 2017년 방한한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우리나라의 저출산 현상이 성장률 저하와 재정건전성 악화로 이어진다며 사용한 표현이다. 원 지사는 이 지사의 주장에 대해 “이 정도면 토론이 아니라 협박”이라고 비판했다.

 

 

2. "아파트 현금으로만 사야할 판"…노원·강서 줄줄이 15억 돌파

 

 서울 중심부와 거리가 떨어진 외곽지역 아파트값도 현금을 주고 사야할 처지가 됐다.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이른바 '노도강(노원·강북·도봉구)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 등 외곽지역 아파트값이 주택담보대출이 나오지 않는 15억원을 속속 넘기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작년 7월 말 새 임대차법 시행 이후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급등하면서 중저가 단지로 매매수요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3. 출근 사흘만에 ‘추락사’한 동생, 누나는 보낼 수 없었다

 

 “저는 청년 건설노동자 고 김태규 누나, 김도현입니다.” 그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2019년 4월10일 공사 현장에서 동생을 잃은 이후부터다. 세상은 동생의 죽음을 “비일비재한 추락사”로 몰아갔다. ‘욜로족’으로 살던 그는 투사가 됐다. 일하다가 죽는 일이 흔해서도 안 되거니와, 세상에 하나뿐인 ‘태규’가 죽었기 때문이다. 그는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의 일원이 됐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앞두고도 같이 싸웠다. 유가족들은 “노동자의 죽음을 벌금 몇푼으로 바꾸는” 기막힌 현실의 증언자로서 손팻말을 들고 인터뷰를 했다. 특히 그는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에 따라 에스엔에스(SNS)로 유가족의 입장을 민첩하게 전하며 꺼져가는 법 제정에 불씨를 살려 불을 지폈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본회의 통과 이틀 전인 1월6일, 국회 앞 농성장에서 김도현(31)씨를 만났다.

 

 

4. 금태섭 “김어준 해악 너무 커… 서울시, TBS 재정지원 말아야”

 

 금태섭 전 의원은 검사 시절부터 검찰개혁을 부르짖었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아 배지를 단 그는 법제사법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검찰개혁 등에 앞장섰다. 수사·기소권 분리에 대해 가장 강하게 주장하던 그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설치 문제에서는 여당 내에서 다른 목소리를 냈다. 결국 본회의 투표에서 기권하자 당원들의 핍박이 이어졌고, 경선 패배한 것으로 모자라 당으로부터 ‘경고’ 징계를 받았다. 지난해 10월 민주당 윤리심판원의 재심을 기다리던 그는 5개월이 넘도록 반응이 없자 결국 당을 떠났다. 무소속 신분인 금 전 의원은 이제 서울시장 출마라는 대장정에 나선다.

 

 

5. 푸틴 숨겨진 딸” 폭로에 러시아 전역서 “나발니 석방하라” 시위

 

 러시아에서 독극물 테러를 받고 독일에서 치료를 받은 뒤 귀국한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의 석방을 촉구하는 지지자들의 시위가 23일(현지시간) 러시아 전역에서 벌어졌다. 당국은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이유로 모든 지역의 집회를 불허하고 처벌을 경고했지만 나발니 지지자들은 시위를 강행했다. 인테르팍스 통신과 반정부 성향 신문 ‘노바야 가제타’ 등은 이날 나발니를 지지하는 비허가 시위가 수도 모스크바와 제2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베리아·극동 주요 도시 등 전국 60여개 도시에서 열렸다고 전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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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그때 말해주지 않았을까” 정인이 학대 증언 지인들 탓한 양부

 

 학대를 받아 사망한 생후 16개월 정인양에 대한 방임과 방조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양부 안모씨가 학대 정황을 방송을 통해 알린 지인들을 향해 “그런 얘기를 왜 안 해줬을까”라며 비판의 화살을 돌렸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그알)에서는 첫 재판 전 만난 안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안씨는 ‘그알’ 측에 “(상황이) 이렇게 되면 저희 첫째 (아이)는 어떡하느냐”며 “주변 사람들은 왜 (정인이 학대 정황을) 저한테 그런 얘기를 안 해줬을까. 지금은 다 진술하면서”라고 주변인들을 원망했다. 학대 사실을 미리 알았다면 자신이 정인양 죽음을 막을 수 있었다는 억울함의 표현으로, 양모 장모씨의 학대 사실을 인지했거나 가담했을 가능성을 일축한 것이다. 아울러 첫째 아이 양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2. 봉하마을 찾은 박영선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 나서는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는다. 박 전 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어제는 시민께 당원여러분께 중기부 장관 잘 마치고 돌아왔다고 인사드리고 오늘은 노무현대통령님과 아버님께 인사드린다”며 “대통령후보시절 2002년 10월 권양숙여사님을 인터뷰하던 기억이 새롭다. 그때 숨소리까지도 진솔하고 간절했던 권여사님, 그 진솔함, 간절함이 승리의 이유라고 느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남편이 적어도 못나게 살지는 않을거다’ 말씀 하셨던 인터뷰 마지막 말씀이 지금도 제 마음을 울린다”고 털어놨다.이날은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이기도 하다. 박 전 장관은 “문 대통령 생신 많이 축하드린다”라며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벌써 대통령님과 국무회의에서 정책을 논하던 그 시간이 그립다”고 회고했다. 서울시장 당 내 경선을 앞두고 이른바 ‘문재인 마케팅’에 돌입했다는 분석이다.

 

 

3. 정은경 논문에 놀란 윤희숙 "그간 방역결정 과정에 뭔일이"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최근 발표한 논문을 언급하며 "그동안의 방역 결정 과정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방역책임자가 학술논문에서 등교수업으로의 방역정책 선회를 주장한 것이 이제야 알려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거론한 논문은 지난달 27일 정 청장이 한림대 의대 연구팀과 함께 소아감염학회지에 발표한 것이다. 윤 의원은 "다른 나라 사례에서 잘 알려진 바처럼 우리나라도 학교감염 사례가 극소수다. 따라서 학교폐쇄의 이점이 적은 만큼, 등교수업으로 방역의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라고 해당 논문 내용을 소개했다.

 

 

4. 공매도 금지’ 靑 청원 17만여 명… 당·정, 재개 여부 결론낼까

 

 이번주에도 공매도 논란은 가속화할 전망이다. ‘동학개미’의 원성을 사고 있는 공매도 3월 재개 여부가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정치이슈로 비화하자 정치인들은 마이크를 잡을 때마다 한 마디씩 보태는 양상이다. 30일 마감하는 ‘영원한 공매도 금지 국민청원’도 24일 17만7000여명(낮 12시 기준)에 달해 이번주 답변 기준선인 20만명 돌파 가능성이 있다. 민심의 향배를 결정하는 설 연휴 전 당정이 공매도 관련 기본 입장을 정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은 3월 공매도 재개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기류가 뚜렷하다. 당 최고위원인 양향자 의원은 공매도 재개에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피력하고 있다. 박용진 의원도 “제도개선 로드맵과 불법행위 차단 대책 없이 공매도 재개 강행은 무책임하다”며 강경하다.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우상호 의원도 “개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 사이 ‘기울어진 운동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며 공매도 금지 기간 연장을 주장하며 가세했다.

 

 

5. 막나가는 수능 스타강사들…애들이 뭘보고 배울까


  지난 19일 경쟁 강사들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혐의로 구속된 대입 수능 국어 '1타 강사' 박광일 씨. 박씨와 박씨의 직원 등은 2017년 7월부터 2년여 동안 수백 개의 아이디를 생성, 댓글을 조작한 의혹을 받고 있는데요. IP 추적을 피하려고 필리핀 가상사설망(VPN)을 통해 우회하는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씨는 이를 직접 지시하지는 않았다며 일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박씨가 속한 대성마이맥은 인터넷 강의(인강)를 폐쇄하고 '조건 없는 환불'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소식을 접한 수험생들은 큰 혼란에 빠졌는데요. 박씨가 수강생을 몰고 다니는 인기 강사인데다 지난 2019년 같은 의심을 받아 한차례 홍역을 치른 뒤에도 강의를 계속 이어왔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은 "갑자기 선생님을 바꿔서 수업을 들으면 얼마나 피해가 큰 줄 아느냐"는 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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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Java Server Pages)는

 

자바 코드를 삽입하여 웹 서버에서 동적으로

웹 페이지를 생성하며 웹 브라우저에 돌려주는 서버 언어로

 

 

자바의 모든 기능이 사용가능하며,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JSP를 배우기 전, 자바를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하기에

부담을 가지시는 분들을 위해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자바 기초부터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무 위주의 기술이 필요하기에

 

 

오라클자바교육센터에서는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 위주 학습으로 

실무능력향상에 도움드리고 있으며,

 

 

 

국비지원으로 진행되는 과정으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이용해 재직자, 구직자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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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과정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오라클자바교육센터로 연락주시면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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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기만료' 항우연, 천문연, KISTI 원장 3배수 확정

오는 23일 임기가 만료되는 과학기술분야 6개 정부출연연구기관 중 3개 기관장 후보 3배수가 확정됐다. 후보에는 모두 내부 출신의 인사들이 이름을 올렸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21일부터 22일까지 6개 기관에 대한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관별 후보자 3인을 확정한다고 21일 밝혔다.

2. 초연결 시대 게임 체인저 '스마트 센서' 범부처 육성

정부가 초연결 데이터 시대의 핵심인 '스마트 센서' 육성에 팔을 걷었다. 스마트폰과 자동차, 바이오헬스, 스마트 제조 등 모든 산업에 걸쳐 센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스마트센서를 미래 핵심부품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적 의지로 풀이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최기영 장과 ㄴ주재로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처사 간 영사회의를 열고 '스마트 센서 R&D 투자 전략'을 포함한 4건의 안건을 보고, 의결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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