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치의 중국이름은'파오차이' 대신 '신치' 통할까?

 

 최근 온라인에서 김치를 놓고 중국과 '원조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중국에서는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부르는데, 파오차이는 중국 쓰촨지역의 음식 이름이기도 해서, 우리 정부는 우리식으로 이름을 바꿔 논란을 없애겠다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그런데 2013년 이미 개명에 실패한 '신치'라는 이름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중국에선 김치를 '절임 채소'란 뜻의 '파오차이'라고 부릅니다. 마트에도 '김치-파오차이'라고 쓰여진 여러 제품들이 진열돼있습니다. 그런데 '파오차이'는 우리 김치와는 확연히 다른, 중국 쓰촨 지역의 음식이기도 해서, 그러다보니 이름 자체가 '김치는 중국 거'라는 잘못된 주장을 만드는 한 요인이 됐습니다.

 

 

2. 이코노미스트, K방역에 민주국가에 적용 어렵다쓴 이유

 

 2020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져나가던 무렵. 인터넷 커뮤니티와 단체대화방(단톡방) 등에서 어떤 글이 떠돌기 시작했다. ‘코로나사태에 따른 각국의 대응방식이라는 제목으로 중국, 일본, 영국, 미국, 이탈리아, 대만, 북한, 한국의 코로나 대응을 비교한 글이었다. 아마 이 칼럼을 읽는 분들도 한 번쯤은 접해보셨을 것이다. 중국은 가둬 놓고 조용히 죽게 둔다”, 일본은 남몰래 조용히 죽길 바란다”, 미국은 총으로 세운나라 총으로 지키려고 총포상으로 몰려가 총과 실탄을 싹쓸이 한다”, 이탈리아는 발코니에 모여 박수치고 노래하며 베토벤의 장엄미사처럼 사를 찬미한다던 그 글이다.

 

 

3. 제 무덤 팠던 경기도 공무원 합격자일단 잘리긴 했는데

 

 '임용시험 7'이란 글자가 보이는 모니터 화면 위에 날짜와 시간이 적힌 분홍색 메모지가 붙어있습니다. 지난해 12월 경기도 7급 공무원에 합격한 A씨가 한 극우성향 커뮤니티에 올린 합격 인증 사진인데요. 합격의 기쁨도 잠시.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A씨의 공무원 임용을 막아달라는 게시글이 올라옵니다. 이 글에는 A씨가 미성년자를 불법 촬영해 성희롱하고 장애인을 비하하는 등 부적절한 게시글들을 올렸다는 주장이 담겼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경기도는 지난달 26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의 공무원 임용 후보 자격을 박탈하고 미성년자 성매매 등 별도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4. "박원순 끝까지 신뢰"'부인 강난희 손편지' 온라인 확산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씨 이름으로 쓰인 손편지가 7일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다. 하지만 이 편지가 실제 강씨가 쓴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편지에는 "박원순의 동지 여러분 강난희입니다"로 시작해 "나의 남편 박원순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박원순의 삶을 믿고 끝까지 신뢰합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40년을 지켜본 내가 아는 박원순 정신의 본질은 도덕성입니다"라며 "저와 우리 가족은 박원순의 도덕성을 믿고 회복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썼다. 편지 내용 중에는 "이번 박기사의 입장문을 본 후 저희 가족은 큰 슬픔 가운데 있습니다", "아직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는 구절도 있다. 편지에 언급된 박기사는 `박원순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줄임말로 보인다.

 

 

5. "300만원 일단 받고 보자"국민취업지원제도 20만명 몰렸다

 

 저소득 구직자와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에게 1인당 300만원씩 지원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자가 2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제도 시행 한 달 만이다. 올해 이 사업의 예산은 총 59만 명분이다.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충격 속에 지원금 신청이 폭주하면서 예산이 조기 소진돼 사업이 차질을 빚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자는 지난 3일 기준 199000명으로 집계됐다. 고용부는 이 중 75000여 건의 심사를 거쳐 63400명에 대해 수급자격을 인정해 1회차 구직촉진수당(5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고용부 관계자는 신청자 대비 수급자격 인정률은 현재까지 추세로 봤을 때 70~80% 수준이 될 것으로 본다나머지 신청자도 신속히 심사해 순차적으로 지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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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건우 측 알츠하이머 윤정희, 프랑스 방치? 사실무근

 

 피아니스트 백건우(75)가 프랑스에서 알츠하이머성 치매에 걸린 아내 윤정희(77)를 돌보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청와대 청원게시글에 대해 7일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백건우 소속사 빈체로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당사 아티스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 님과 그분의 딸인 백진희에 대해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해당 내용은 거짓이며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했다. 백건우 측은 백건우와 윤정희는 평생을 함께 연주 여행을 다녔지만 몇 년 전부터 윤정희의 건강이 빠르게 악화되며 길게는 수십 시간에 다다르는 먼 여행길에 동행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했다.

 

 

2. 이성윤 결국 유임... 박범계 검찰 인사 추미애 시즌2’

 

 법무부는 7일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앞서 윤석열 검찰총장은 지난 5일 박범계 법무장관과의 두 번째 인사 논의 회동에서 각종 정권 수사를 뭉개왔다는 비판을 받은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에 대한 문책성 인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윤 총장 직무 정지 사태때 윤 총장 징계를 주장하는 취지의 진술서를 제출했던 대검 간부들도 대부분 유임됐다. 검찰 내부에선 정권 수사는 무조건 덮고 봤던 검사들을 승진시킨 추미애 전 장관과 다를 게 있느냐. ‘추미애 시즌 2’”이란 이야기가 나왔다.

 

 

3. "한국 반도체 탈일본오히려 우리가 당했다" 일본의 후회

 

 일본 최대 경제지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일본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 1년 반만에 한국의 반도체 산업 국산화가 정착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7일 종합5면의 톱뉴스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벅찬 일본 정부 내에서 한국 수출규제가 과거의 일이 돼 가는 사이 한국에서는 반도체 첨단소재및 장치의 국산화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무역협회가 지난달말 발표한 불화수소 수입 통계가 근거로 제시됐다. 2020년 우리나라 반도체 업계의 일본산 불화수소 수입량은 전년보다 75% 감소했다. 2019 7월 일본 정부가 수출규제를 시작하기 전과 비교하면 90% 줄었다.

 

 

4. 옆집 소음 6개월 내내 시달린 20, 결국 고무망치 들고 쫓아가 휘둘렀다

 

 옆집 소음에 수개월 시달리다 못참고 이웃집에 쫒아가 고무망치를 휘두른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2(부장판사 진원두)는 살인미수와 특수주거침입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모(24)씨에게 지난 4일 배심원 평결을 토대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사건은 김씨의 옆집에 50대 남성이 이사를 오면서 시작됐다. 50대 남성은 심한 욕설과 고성, 현관문을 쾅 닫는 소리, 남녀가 싸우는 소리 등 생활 소음을 일으켰고 이로 인해 김씨는 수면 장애가 생길 정도였다. 옆집에 항의를 해보고 집주인에게도 호소했으나 나아지는 건 없었다.

 

 

5. 정우성 "열악한 캠프" 로힝야 난민들군부 쿠데타 후 두려움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키면서 앞으로 전개될 상황을 누구보다 두렵게 살피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미얀마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입니다. 불교국가인 미얀마에서 이슬람교를 믿는 로힝야족 대다수는 이웃 나라 방글라데시 등으로 강제추방돼 난민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배우 정우성 씨도 2017 12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방문했던 로힝야 난민촌에 대해 인터뷰했습니다. "아이들 대부분이 부모의 죽음을 목격했다", 전기 같은 기본적인 인프라도 갖춰지지 않아 "아이들이 맨발로 집에서 때울 땔감을 가지고 걸어 다닌다"며 난민촌의 열악한 상황을 언급했는데요. 난민들은 안전하게 고향으로 돌아갈 날이 멀어지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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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황희, 병가 내고 본회의 빠진 뒤 스페인 가족 여행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0대 국회의원 시절 병가를 내고 스페인에 가족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7일 파악됐다.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실이 국회 사무처에서 제출받은 20대 국회 본회의 상임위 불출석 현황 자료에 따르면, 황 후보자는 20162021년에 총 17회 본회의에 불참했다. 사유를 적어낸 경우는 12번이었으며, 이 중 8번이 일신상의 사유(병가)’였다. 최 의원실이 황 후보자와 배우자·자녀의 출입국 기록을 분석한 결과, 황 후보자가 병가를 제출하고 본회의에 불출석했던 2017 7 20일 가족이 동시에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2. "경찰 오고도 맞았다"...'김포 경비원 폭행' 관련 경찰 2명 징계위 회부

 

 경기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경비노동자 A씨가 이럴 수가 있느냐며 취재진에게 한 말입니다. A씨는 지난달 11일 밤 아파트 입주민 B씨에게 20분 가까이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아파트의 CCTV 영상에는 당시 술에 취한 채 흥분한 B씨가 욕을 하며 경비원 둘을 폭행하고 침을 뱉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경비노동자들의 코뼈를 부러뜨리는 등 난동을 피운 B씨는 지난달 21일 결국 구속됐습니다. 하지만 피해자들은 당시를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납니다.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의 대처가 미흡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3. 조국 딸, 정청래 부인 근무 병원 합격... 특혜 채용 의혹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가 서울 도봉구에 있는 한국전력공사 산하 한일병원의 인턴으로 합격한 것을 둘러싸고 재차 특혜 논란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은 7일 조씨의 인턴 합격과 관련해 병원 내부에서 조씨가 1등으로 인턴 전형에 합격했다는 말이 돌고 있다고 한다인턴을 9명이나 뽑는 병원(국립의료원)에서 탈락하고, 하필 민주당 정청래 의원 부인이 부서장으로 있는 한일 병원에서 1등으로 합격했다면 특혜 가능성을 의심할 만하다고 주장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인이 2005년부터 해당 병원에서 근무하기 시작해 지금은 진료지원부서장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는 것이다.

 

 

4. "35평 새 아파트도 LH가 사서 공급"..매입임대 4.5만가구 나온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기존 주택을 사들여 싼 가격에 공급하는 매입임대주택이 올해 45000가구 쏟아진다. 지난해 28000가구 대비 60% 늘어난 물량이며 이 사업을 시작한 이래 역대 최대 규모다. '전세난' 해결에 방점을 찍었다. 국토교통부는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45000가구를 매입해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매입임대주택 공급 물량은 지난해 28000가구 대비 60% 이상 늘어난 물량으로 2004년 매입임대 주택 사업을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목표다. 매입임대주택은 LH 등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기존 주택 등을 사들여 개·보수 또는 리모델링 후 입주자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주택이다. 도심 내에 직주근접이 가능한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5. "너무 편하고 틈새 잘 막아"미국서 'KF94' 열풍

 

 미국에서는 대통령이 바뀌면서 '마스크 쓰기'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미국에서 우리가 만든 KF 94 마스크가 때아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안 쓴 것처럼 가볍다는 미국 감염병 전문가의 호평 속에, 실제 수출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감염병 전문가인 하버드대 에릭 페이글딩 교수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마스크는 한국산 KF94라며, "말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릴 정도"라고 치켜세웠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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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범계, 휴일 검사장급 인사 전격 발표윤석열도 몰랐다

 

 법무부가 휴일인 7일 대검찰청에 사전 통보 없이 검사장급 인사를 전격 발표했다. 검찰 내부에서는 법무부가 인사안을 구체적으로 협의도 하지 않은 채 인사를 발표했다며 불쾌한 기색을 보였고, 법무부는 검찰 조직안정을 위해 인사 시기를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검사장급 인사 발표 계획이 처음 알려진 건 오후 12 20분께. 그로부터 한 시간 뒤 오후 1 30분께 인사안이 발표됐다.

 

 

2. 수도권 자영업자 "오늘부터 방역불복" 선언집단반발 조짐

 

 음식점, PC, 코인노래방, 빵집, 카페 등을 운영하는 일부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이 7일부터 정부의 수도권 오후 9시 이후 영업 제한 유지 조치에 항의하며 해당 시간 이후에도 가게 문을 여는 '방역 불복 개점시위'를 진행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7일 자정 서울 강서구 한 PC방에서 '획일적인 방연기준 영업시간제한 폐지 등'의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연다. 비대위는 "업종간의 형평성과 합리성이 무시된 획일적인 영업시간 제한이 폐지돼야 한다" "수차례 방역기준의 합리적 조정을 위한 방역기준 조정 협의기구를 요청했지만 당국은 무시로 일관 중이다"라고 했다.

 

 

3.  "75천짜리 전세를 5·200 내라니"서러운 세입자들

 

 5일 서울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1월 서울의 전세 거래건수는 총 546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1540건 대비 52.6% 급감했다. 서울의 전세 거래량은 지난해 8월까지 4(9500)을 제외하고 매달 1만건이 넘었다. 하지만 임대차 3법 시행 이후 지난해 9 8601, 10 9894, 11 8050, 12 7339,  1 5468건 등으로 눈에 띄게 줄어드는 추세다. 서울 전세 거래의 급감은 전셋값의 지속적인 상승 때문이다.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으다의 줄임말)로 갭투자에 나선 집주인들의 빡빡한 자금 사정 탓에 전세 거래가 줄어도 전셋값은 떨어지지 않고 있다. 서울의 전셋값은 이번주에도 0.11% 오르면서 8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유임법무부 검찰국장 이정수

 

 이성윤(사법연수원 23) 서울중앙지검장을 비롯한 법무·검찰 고위 간부가 대부분 유임됐다. 법무부는 7일 대검 검사급(검사장) 간부 4명의 전보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 취임 후 첫 검찰 정기인사다. 이번 인사로 심재철(27) 법무부 검찰국장이 서울남부지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심 국장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재임 시절 법무부 내 `최측근'으로 꼽혔다. 지난해 법무부와 대검 사이의 갈등에도 책임이 있는 인물로 꼽혀 윤석열 검찰총장이 교체를 요구한 대상 중 1명이다. 심 검찰국장의 후임은 이정수(26) 현 서울남부지검장이 맡는다. 이 지검장은 지난해 10월 전임자인 박순철 지검장이 사표를 내자 그 뒤를 이어 라임자산운용 펀드 사기 사건과 로비 은폐 의혹 등을 석달여 동안 수사해왔다.

 

 

5. 뇌에 칩 심어 조종원숭이 다음은 인간일까?

 

 아마존이 제작한 드라마 '업로드'는 과학기술이 발달한 미래를 배경으로 합니다. 죽기 직전 생전의 기억을 가상 공간에 업로드해 가상 사후세계에서 계속 살 수 있습니다. 이들은 디지털 세상 속에서 영생하게 됩니다. 일론 머스크가 그리는 미래 인간의 모습도 이와 비슷합니다. 인간의 뇌에 칩을 심어 인류를 '초인'으로 만들겠다는 머스크의 구상. 그는 "미래에는 컴퓨터에 기억을 저장하고 재생할 수 있고, 새로운 몸이나 로봇에 자신의 기억을 다운로드(내려받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라마 업로드가 묘사하는 세상과 놀랍도록 일치합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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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국 미술관 박물관에 스마트 콘텐츠 늘어난다

서울역사박물관에는 조선 시대 한양 거리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는 공룡 시대 등이 실감 콘텐츠로 제작 설치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 지능형(스마트) 박물관 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 '지원 대상 기관으로 공립박물관 미술관 86개관과 사립박물관 미술관 18개관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2. 디올, 디올 남성 2021 여름 컬렉션 광고 캠페인 공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이 디올 남성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의 2021 여름 남성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독창적인 감성과 다채로움을 보여주는 이번 캠페인은 유명 사진 작가 라파엘 파바로티가 촬영을 맡았으며, 그래픽 이미지가 보여주는 강렬한 대비와 눈부신 컬러는 가나 출신의 아티스트 아모아코 보아포의 상징적인 회화 작품을 연상케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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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 첫 코로나 치료제 '렉키로나주' 얼마나 효과 있을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5일 승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는 코로나19 증상이 중증으로 악화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현장에서 활용돈다면 고위험 환자의 생명을 지키고, 중환자용 치료 병상 확보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 윤석열-박범계, 검찰 인사 방안 논의..내주 초 발표

박범계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5일 만나 검찰 인사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오전 11시45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2시간 가까이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청사 내에서 회동했다. 앞서 박 장관이 후보자 시절 인사청문 준비단 사무실로 쓰던 공간을 활용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일 이곳에서 만나 검찰 인사의 일반 원칙과 기준에 관해 협의했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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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문에 시달리고 21년간 억울한 옥살이...경찰청 "부끄럽고 반성"

경찰 고문에 시달리다 살인죄 누명을 뒤집어쓴 채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낙동강변 살인사건'의 누명 피해 당사자 2명에게 경찰이 공식 사과했다. 경찰청은 5일 "재심 청구인과 그 가족 등 모든 분에게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당시 적법 절차와 인권 중심 수사 원칙을 준수하지 못한 부분을 매우 부끄럽게 생각하며, 이로 인해 큰 상처를 드린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2. 김명수 물러나라는 국민의힘...한편선 "물러나도 큰일"

국민의힘이 5일 김명수 대법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전방위 공세에 나섰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고 압박했고, 당 '탄핵거래 진상조사단'은 대법원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전날 여당이 주도한 '임성근 판사 탄핵안 가결'에 맞서, 김 대법원장의 '거짓 해명 논란'을 부각하려는 전략으로 읽히지만, 속내는 복잡해 보인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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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용수 할머니, 설 쇠고 30년 살던 아파트 떠난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3) 할머니가 30년간 거주한 좁은 공공임대아파트를 떠나 설 직후인 이달 중순쯤 대구 수성구 새 아파트로이사한다. 이용수 할머니는 5일 한국일보와 통화에서 "10평대 아파트에서 살다가 방 3칸 있는 30평형대 아파트로 이사가게 돼 좋다"며 "리모델링이 끝나면 이사간다"고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수성구의 전용면적 84m2(공급면적 32평) 아파트에 대해 지난달 전세계약을 체결했다.

2. 정부 "내일 거두리기 방역수칙 조정 여부 결정해 발표"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및 방역수칙 완화 여부를 6일 결정하기로 했다. 자영업자의 반발과 방역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완화나 유흥업소 집합금지 해제 결정이 나올지 주목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5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내일(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거리두기와 일부 방역수칙에 대해 충분히 논의해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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