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스코 리튬 호수 35조 잭팟?

포스코가 2018년에 인수한 아르헨티나 리튬 호수가 잭팟을 터뜨렸다는 소식에 포스코그룹주가 동반 급등하고 있다.
하지만 증시 전문가들은 난감한 표정이다. 이 호수에서 리튬이 실제 생산되는 시기는 2023년이다.

실제 리튬 생산량도 생산 시기의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전기차 생산 증가와 고효율 배터리 개발 등으로 리튬 가격과 생산량이 단기간에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

 

2. 'LH 땅투기' 시흥 집값 상승률 1년 만에 최고 찍었다

한국주택토지공사(LH) 직원의 땅투기 의혹이 불거진 시흥시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1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도시 개발 호재와 그동안 저평가 지역으로 평가받던 시흥시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정부의 2·4 공급대책 이후에도 기세를 이어가던 서울 강남4구 아파트 가격 상승폭은 서울 근교 신도시 개발 소식에 소폭 둔화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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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이버-카카오, 서로 다른 M&A 전략으로 ‘포스트 코로나’ 돌파

네이버와 카카오가 ‘포스트 코로나’ 관련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해 신사업 투자와 인수합병(M&A)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각각 구축한 포털 ‘네이버’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필두로 기술·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미래 먹거리를 찾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다만 양사의 투자 및 M&A 전략과 방향은 사뭇 다르다는 분석이다. 네이버는 ‘글로벌’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에 방점을 찍고 해외 기업 투자에 속도를 내는 한편, 카카오는 이른바 ‘카카오 공동체’로 불리는 계열사들이 서로 합치거나 또 다른 회사를 인수하며 몸집을 키우고 있다.

 

2. 윤석열·신현수 45분 차이로 내보낸 靑…'검찰과 악연 빨리 정리'

문재인 대통령은 4일 검찰 인사에 대한 불만의 뜻으로 사표를 낸 신현수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를 전격 수리했다. 후임에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출신인 김진국(58) 감사원 감사위원을 임명했다. 윤석열 검찰총장 사표 수리 후 45분 만에 이뤄진 인사로, 검찰과의 악연을 일소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신현수 전 민정수석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여러 가지로 능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떠나게 됐다”며 “떠나가더라도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켜보고 성원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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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2021.03.02(3)  (0) 2021.03.02

안녕하세요!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입니다.

우리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라고 하는데요.
크게 애플에서 사용하는 IOS와

구글에서 ​만든 안드로이드 두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 전 세계 70% 이상이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 대한
취업 수요도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인데요.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배우기 위해선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셔야 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보다 정확한 이해가 필요해

독학보다는 전문 IT학원에서

효과적인 커리큘럼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저희 오라클 자바 교육센터에서는
안드로이드 플랫폼 자바 프로그래밍과 파이썬, C언어 교육과정 등
안드로이드 개발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언어부터
웹 개발까지에 모든 과정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수강생의 내일 배움 카드 사용이 가능하여
국비지원으로 경제적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에 대한 꿈이 있으시다면
아래 번호로 문의해 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02. 6925. 4760

 

1. "2년 뒤 기업당 클라우드 9개 이상 사용, 관리전략 있는 곳은 25% 불과"

앞으로 2년 뒤엔 국내 기업들이 최소 9개 이상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멀티 클라우드 관리 전략을 마련한 기업은 4곳 중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클라우드 선도 기업에 속하는 국내 기업도 2%에 그쳤다.

조사 결과 국내 기업들은 오는 2023년까지 적어도 9개 이상의 클라우드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거시적 관점에서 통합 멀티 클라우드 관리 전략을 마련한 기업은 25% 내외에 그쳤다.

 

2.  네이버, '배민'에 투자한 350억이 3천602억으로…10배 '잭팟'

네이버가 배달앱 '배달의민족' 운영사에 투자했다가 원금의 10배가 넘는 평가익을 올리게 됐다.
네이버는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의 주식 169만1천51주를 취득한다고 2일 공시했다.
네이버는 2017년 9월 우아한형제들에 350억원을 투자했는데, 이후 우아한형제들이 독일 딜리버리히어로에 인수되면서 2019 12월 기준 현금 1억 달러와 8천900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받기로 했다.

 

 

3. 짝퉁 ‘전참시’ 공짜 ‘미나리’…불법유통에 멍든 한국 콘텐츠

골든글러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받은 정이삭 감독 영화 ‘미나리’가 국내외 공유사이트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다. 다시보기 없이 실시간 이벤트로 기획된 나훈아 콘서트는 저작권자와 협의 없이 중국 사이트에 유통됐다. 예능 포맷 베끼기도 멈추지 않고 있다. 중국에서는 윤식당을 ‘중찬팅’, 전지적참견시점을 ‘너와 나의 매니저’로 바꿔치기했다.

 이처럼 한국 콘텐츠가 불법유통에 멍든 가운데,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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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확률조작' 논란에 고객이탈, 메이플스토리 결국 사과

게임 내 확률형 아이템의 당첨 확률을 조작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메이플스토리가 1일 이용자들에게 재차 사과했다.
넥슨은 이날 오전 5시 메이플스토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메이플스토리를 아껴주시는 고객님께 사과 말씀 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이 사과문은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책임자인 강원기 넥슨 디렉터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2. “억대 연봉 수두룩” KBS 수신료 인상 가능할까…사장은 “낙관적”

KBS가 월 수신료를 2500원에서 384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갈수록 국민적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TV 의존도가 점점 낮아지면서 매달 자동 납부되는 수신료조차 아까운데 이를 더 올리겠다고 하니 불만이 커질 수밖에 없다.

더욱이 KBS 억대 연봉 비중이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수신료 인상에 대한 반감도 덩달아 올라갔다. 상황이 이런데도 KBS 사장은 수신료 인상이 낙관적이라고 밝혀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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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 2주 만에 또 먹통…카카오 "내부 시스템 오류"(종합)

다음 PC 이용자는 2일 오전 1116분부터 오후 1230분까지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는 불편함을 겪었다.
카카오는"내부 시스템 오류로 PC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있었다"며 "장애 감지 후 즉시 조치를 취했으며 현재 모두 정상화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다음은 지난달 18일 약 50분가량 모바일·PC 웹사이트에서 뉴스 콘텐츠에 접근할 수 없는 장애가 발생한 바 있다.

지난해 2월과 10월에도 뉴스 등 서비스 접속이 안 되거나 느려지는 오류가 있었다.

 

2. 라인·야후 통합 출범…‘스마트스토어 플랫폼’ 상반기 내 도입

오늘(1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의 일본 자회사 라인과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로 야후재팬을 운영하는 Z홀딩스가 경영을 통합한 신생 'Z홀딩스'가 이날 일본에서 출범했습니다.
Z홀딩스는 이날 사업 전략 발표회를 통해 일본 내 커머스 사업 구상을 공개했는데, e커머스 플랫폼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모델을 상반기에 일본에서 선보일 방침입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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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부 '코로나19 백신 허위조작정보 신고게시판' 운영

방송통신위원회가 코로나19 백신 관련 정부통합 허위조작정보 신고게시판을 신설하고 3일부터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백신 허위조작정보 신고게시판을 통해 허위조작정보로 의심되는 사안을 제보할 수 있다. 국민이 제보한 사안은 질병청 등 소관 부처에서 사실관계 확인 등을 거쳐 필요에 따라 삭제요청·수사의뢰 등 후속조치를 실시한다.

신고게시판은 방통위와 정부 각 부처 홈페이지에 게재된 배너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

 

2. ‘함께 일하기 싫은 동료는’…카카오 논란의 평가 항목 개선한다

‘함께 일하기 싫은 동료’를 선정하는 인사평가 방식으로 논란이 일었던 카카오가 평가 항목을 개선한다.

카카오는 2일 오전 10 30분부터 2시간가량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픈톡(간담회)을 진행했다. 

이 일로 "카카오 내부 문화가 잔혹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이사회 의장은 지난달 25일 간담회에서 "카카오 내에서 절대로 누군가 무시하거나 괴롭히는 행위는 절대 없어야 한다"며 "이번 이슈는 사내 문화에 경고등이 켜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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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Z백신 접종 권고, 국가마다 제각각

 

프랑스가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대상 범위를 합병증이 있는 65세 이상까지 확대했지만, 캐나다는 65세 미만에 한해 권고하는 등 국가마다 백신 접종 권고 연령이 제각각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 사태가 내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마이크 라이언 WHO 긴급대응팀장은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가진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올해 말까지 바이러스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섣부르고 비현실적”이라고 경고했다.

 

 

2. 현대차·SK·포스코·한화·효성, 수소경제에 43조원 투자

 

현대차와 SK, 포스코, 한화, 효성 등 5개 그룹사가 2030년까지 43조원을 수소경제에 투자한다. 정부는 이들 민간기업의 투자가 성과를 낼 수 있게 제도적으로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다.

 정부는 2일 오후 SK인천석유화학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제3차 수소경제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민간투자 계획 및 정부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에 따르면 5개 그룹과 중소·중견기업은 2030년까지 수소 생산과 유통·저장, 활용 등 수소경제 전 분야에 43조3천억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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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전한 김종인 "3지대 야권 단일 후보? 상상할 수 없다"

 

 야권의 서울시장 선거 단일화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 후보가 되지 않는 것은 상상해본 적 없다"며 재차 주도권을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비대위원장은 28 <연합뉴스>와 한 통화에서 "내가 재보선 전에 사라질 수도 있다"는 말을 남겼다. 이날 오전 서울시장 예비후보 간담회를 마친 그에게 취재진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최종 단일 후보가 되는 상황을 염두에 둔 것이냐'고 묻자 "그런 얘기를 한 적 없다. 나는 국민의힘이 단일 후보가 안 된다는 것은 상상해본 적 없다"고 답했다.

 

 

2. 김정은 위인전 발간...정상회담 15쪽 중 대통령은 아예 없었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위인전을 발간했다. 핵무기 개발, 싱가포르 미북정상회담, 평창올림픽 대표단 파견 등을 대표적 치적으로 소개했다. 하지만 정작 평창올림픽에 북 대표단을 초청하고 미북정상회담의 중재자를 자처했던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었다. 28일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위인과 강국시대라는 제목의 도서를 공개했다. 이 책은 사실상 김정은 위인전이다. 평양출판사가 지난해 12 30일 발간한 것으로 총 620여쪽, 7개 챕터에 걸쳐 김정은 집권 10년간의 국방·외교는 물론 경제·사회·문화 분야 성과를 담았다.

 

 

3. 내 주차 위치, 3자도 알았다아이파킹 앱의 배신

 

 모바일 주차관리 앱 아이파킹에서 이용자 본인 차의 주차 위치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 차의 주차 위치도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나 방송통신위원회가 행정지도에 이어 사실조사에 나섰다. 자가용 차의 주차 위치는 운전자의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민감한 사생활 정보로 꼽힌다. 악용되면 사생활 정보 침해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28일 방통위와 업계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아이파킹 앱의 내 차 주차 위치 확인 기능에서 다른 사람이 소유한 차의 주차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차량번호 만으로 쉽게 어느 주차장의 어느 위치에 주차돼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3자가 내 차 주차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는 얘기다. 흥신소 등이 불륜 현장을 확인하는 등 불법 목적으로 악용한다는 얘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4. 19년 산 아파트 코앞에 3배 높이 건물이?한낮에도 밤 같을 것

 

 19년 동안 살아온 아파트 바로 앞에 갑자기 아파트 건물 3배 높이의 건물이 지어진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큰 창이 뚫린 남쪽으로 12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말입니다. 건물이 해를 가려 집에서 햇빛을 쬐기 어려울 상황이 쉽게 예상되는데, 실제로 이런 상황에 부닥친 주민들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의 이야기입니다. 해당 아파트 앞에는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낡은 공장용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해 10월 주민들은 충격적인 소식을 접합니다. 지난해 7월 영등포구청 건축심의위원회가 그 부지에 지식산업센터 건물을 신축하기 위한 건축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시켰다는 겁니다.

 

 

5. '함께 일하기 싫다' 카카오 인사평가 논란핵심이 빠졌다

 

 친하게 일하던 동료들이 돌연 '당신과 일하기 싫다'고 평가했다면 어떨까요. 피평가자가 이를 알게됐다면 상당한 심적 충격과 자괴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다면평가를 채택하지만 신중하게 접근하는 이유입니다. 최근 카카오 인사평가 논란을 보면서 이런 방식이 스타트업이나 IT 기업의 문화인가하고 의아했습니다." 최근 카카오의 인사평가 논란과 관련 한 대기업 인사평가 담당 임원은 이같이 말했다. 카카오 인사평가 논란과 관련 후폭풍은 여전하다. 다면평가 '리뷰 대상자와 다시 함께 일하시겠습니까?' 항목이 십자포화를 맞는 가운데 재계에서도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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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빈털터리' 회장님의 '1800억 원' 재단 재산을 공개합니다

 

 SBS 끝까지판다팀은 지난 119일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이 설립한 기독교횃불재단의 재산 내역을 최초로 공개했다. 끝까지판다팀은 보도 직전까지 최 전 회장 측에 질문을 하기 위해 수십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무런 답변도 들을 수 없었다. 최 전 회장은 보도 이후에야 취재기자가 아닌 '신도'를 상대로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취재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은 여전히 없었다. 끝까지판다팀은 [취재파일]을 통해 최 전 회장 관련 재산 내역을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새로 취재한 내용도 보도한다.

 

 

2. 안철수 "3.1절 집회는 정권 도우미 되는 길..취소해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보수 단체들이 3.1절 광화문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취지는 동의하지만 자제를 부탁드린다"는 뜻을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집회 강행은 결과적으로 문재인 정권 도우미가 되는 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내일은 102주년 3.1절이다. 문 정권의 독선과 무능, 폭주에 항의하는 단체들이 3·1절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인 정권 규탄 집회를 예고했다" "취지에는 당연히 동의한다. 그러나 집회라는 방식과 시점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3. 오뽜 쏘쿨, 알러빗’...시골 학교 교사들의 막장 불륜 드라마

 

 “아이들한테 남우세스러워서 어떻게 그 이야길 하겄소.” 지난해 10월 전북 장수군 한 초등학교 인근 마을이 발칵 뒤집혔다. 전체 인구가 1500여명에 불과한 면() 단위 마을에서 유부남 교사와 미혼 여교사 불륜 사건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사건 당사자인 두 교사는 평소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망이 두터웠다고 한다. 이들에게 아이를 맡긴 학부모들이 받은 충격은 그래서 더욱 컸다고 한다. 한 해 발생하는 사건 사고가 손에 꼽을 정도인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불륜 스캔들에 주민들은 민감하게 반응했다. 학교 운영위원들은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걱정이 크다” “해당 교사들에게 아이들을 맡길 수 없다며 학교장에게 항의했다. 이후 여교사는 휴가를 내고 지금까지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다. 하지만 남자 교사는 계속 수업을 이어왔고, 최근 열린 졸업식에도 참석했다.

 

 

4. 천안함 함장 전역부하 잃고 살아남은 것 자책하며 군 생활

 

 2010326일 천안함 피격 당시 함장이었던 최원일(해사 45) 해군 중령이 군 생활을 마무리한다. 27일 해군에 따르면 최 중령은 28일 대령으로 명예 진급해서 전역할 예정이다. 최 중령은 북한 연어급 잠수정의 어뢰에 피격된 천안함에서 살아남은 58명의 장병에 속한다. 당시 사건으로 승조원 46명이 사망했고, 이후 최 중령은 부하들을 잃고 살아남았다는 이유로 긴 시간을 자책하며 보냈다. 피격 사건 이후에는 보직 해임돼 충남 계룡대의 해군 역사기록단 연구위원, 해군 교육사령부 기준교리처장, 해군 작전사령부 종합전술훈련 대대장 등을 맡았다.

 

 

5. "성과급 불만? 요즘 직장인들 왜이래?"그래서 물어봤습니다

 

 SK하이닉스 등의 '성과급 대란'을 지켜본 한 기업 임원이 한 얘기다. 회사의 처우에 항의하며 목소리를 높이는 20~30대 직장인들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네이버, 카카오 등에서도 젊은 직장인들이 임금·근무환경 등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사례가 늘면서 기성세대의 당혹감도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LG전자에 불씨가 지펴졌다. 연구원 등 사무직 근로자들이 인금인상률와 성과급에 불만을 드러내며 노조 설립을 추진하고 나섰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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