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종인 또 때린 홍준표 "단 두마디에 뇌물자백···당 기웃말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 대표가 26일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내정된 김종인 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향해 정체불명의 부패 인사라고 비판하는 등 연일 공격하고 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는 니전투구(泥田鬪狗)의 장()에 들어가기가 싫지만, 당의 앞날을 위해서 부득이하다는 판단을 했다. 방관하는 자는 지도자가 되지 못한다는 충고도 한몫 했다고 썼다.

 

 

2. 숨진 백원우팀 수사관 아이폰 분석 끝출석 전 파일 삭제

 

 26일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지난주 A씨 유족의 동의 하에 휴대전화를 경찰로 넘겼다휴대전화 포렌식 경과와 분석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A씨의 사망 원인을 규명하는 데 필요하다며 검찰에 휴대전화를 돌려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A씨 아이폰에서 그가 검찰 출석을 앞두고 수사 관련 내용을 미리 검색한 흔적 등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휴대전화에 저장됐던 일부 파일을 삭제한 흔적도 있다고 한다. A씨는 청와대 파견을 끝내고 검찰로 복귀한 지 두 달 뒤인 지난해 4월 아이폰으로 휴대전화를 교체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26일 각각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런 입장을 밝혔다.

 

 

3. 김여정·평일 후계론은 북한 주민에 대한 모독이다

 

북한 김정은의 행방이 뿌연 안개 속에 잠겨 있다. 그의 마지막 공개 활동이 포착된 것은 411일 노동당 정치국 회의다. 이후 세계의 여러 미디어들이 김정은 이 심장 수술을 받고 중퇴에 빠졌다 거나 식물인간이 되었다고 보도하고 있다. 심지어 그가 죽었다는 추측성 정보들과 지라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북한은 철저히 폐쇄된 나라이고 지도자에 대한 모든 것은 특급 비밀로 관리되고 있기 때문에 그 누구도 북한 당국이 공식 보도하기 전에는 정확히 알 수가 없다.

 

 

4. 명지병원 간호사 2명 확진"방호복 벗을 때 감염 가능성"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방호복을 벗는 과정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26일 경기도와 고양시,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따르면 명지병원 코로나19 확진자 격리병동에 근무하는 20대 간호사 A씨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5. "송가인 보려고 기다렸는데" KBS '악인전' 첫회부터 방송사고

 

 KBS 2TV의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인전25일 첫 회부터 방송사고로 절반만 방송됐다. 1부 방송 후 2부가 이어지는 대신 세상의 모든 다큐가 급하게 편성됐다. 제작진은 후반 작업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25일 밤 1055분 방송된 악인전은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꿈을 펼치지 못한 음악 늦둥이들이 레전드 음악인을 만나 새로운 프로젝트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언니들의 슬램덩크언니쓰돌풍을 일으켰던 박인석 PD가 연출을 맡았다. 방송인 이상민이 약 20년 만에 음악 프로듀서로 복귀하고, 가수 송창식과 송가인이 고정출연해 화제가 됐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20.05.03 (2)  (0) 2020.05.03
주요뉴스 2020.05.03 (1)  (0) 2020.05.03
주요뉴스 2020.04.26 (3)  (0) 2020.04.26
주요뉴스 2020.04.26 (2)  (0) 2020.04.26
주요뉴스 2020.04.26 (1)  (0) 2020.04.2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