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6일 개학' 현실화 된다면돌봄 문제, 수능 연기 등 혼란 어쩌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23일로 예정됐던 전국 유치원과 초··고 개학이 4월로 미뤄지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사상 초유의 ‘4월 개학이 현실화되는 셈이다.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전날 추가적인 유···고 개학 연기 여부에 대해 여러 가지 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다음주 중에 발표하겠다라고 밝혔다. 개학을 2주 더 연기하는 ‘46일 개학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 NYT가 입수한 코로나19 최악 시나리오...미국서 최대 170만명 사망 가능

 

 14(현지시각)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관리들과 대학 전문가들이 지난 달 모여 질병상황 추정에 활용한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 모델분석 결과를 입수해 보도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미국 내 코로나 19 감염자는 16000~214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이 중 사망자는 20~17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또 병원 입원자는 240~2100만명에 이를 수 있다고 했다.

 

 

3. 롯데百 부산본점 직원 코로나 확진에 휴점…현대百 판교점 방역 후 영업재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15일 자가격리 중인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관 임시 휴점한다고 밝혔다. 재개점 시점은 미정이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부산본점 지하 2층 폐기물 처리시설인 '슈트장' 근무자다. 백화점은 해당 직원이 최근 이틀간 출근하지 못한 상태에서 14일 정오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백화점은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알고, 곧바로 슈트장을 폐쇄 조치했다.

 

 

4. 문정권 타도 선봉장 되겠다홍준표 대구 수성을 무소속 출마

 

 미래통합당의 전신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오는 17일 대구 수성을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홍 전 대표는 1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화요일(17) 오후 대구 수성못 이상화 시비(詩碑) 앞에서 대구 선언문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25년 헌신한 이 당을 잠시 떠나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는 것 자체가 모험이라며 이번 총선은 피할 수 없기에 대구 수성을에서 대구 시민들의 시민 공천으로 홍준표의 당부를 묻기로 했다고 했다.

 

 

5. "日의사 이제 엘리트 아냐" 연봉1억 미만 프리랜서 늘어, 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맞서 최일선에서 활약 중인 의사간호사들. 특히 의사들에 대해선 한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대체로 엘리트라는 인식이 있다. 격무에 시달리지만, 고수입에다, 사회적 지위도 그만큼 인정받는다는 게 일반적 인식. 그러나 일본에선 이런 인식이 깨지고 있는 모양이다. 아사히(朝日)신문이 발행하는 주간지 아에라(AERA)는 지난 2일 자로 발행한 최근호에서 의사는 이제 엘리트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기획 기사를 게재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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