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OO카페 사장이 신천지"…더 악랄해진 '코로나' 가짜뉴스
"기재부 주관, 제약회사 사장들과 회의 참석 써머리(요약). 요점은 절대 걸리지 말 것 완치돼도 폐손상 매우 심각"(가짜뉴스)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가 언론, 공공기관을 사칭하는 등 악의적으로 변하고 있다. 경찰은 전 경찰력을 동원해 생산자·유포자 모두 끝까지 추적해 사법처리하는 등 단호히 대응할 방침이다. 경찰청은 허위조작정보 생산·유포, 개인정보 유출 관련 86건, 121명을 검거하고, 111건을 내·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2. 질본에 韓검진체계 물어본 日... '다급한 아베의 두 얼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11일(현지시간) ‘팬데믹(세계적 대유행)’할 만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한국 질병관리본부의 몸값이 급격히 올라가고 있다. 선제적으로 쌓은 진단 노하우를 알려달라는 전 세계 각국의 요청이 쇄도하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검진 관련 문의를 보낸 국가 리스트엔 최근 정치적 이유로 한국과 외교 마찰을 일으킨 일본까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7월 도쿄올림픽이 다가오는 가운데 아베 내각의 다급한 처지가 엿보이는 한 단면이라는 분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구취와 피부 트러블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뜻밖의 특수를 누리고 있다.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마스크를 구매할 때 스낵류를 함께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GS25에서는 지난달 껌류와 캔디류 매출은 전년 동월대비 각각 21.8%, 28.4% 증가했다. 구강청결제 매출은 19.5% 뛰었다. CU에서도 껌과 캔디류 매출이 5~8% 가량 올랐다.
4. 가족살해 50대 도주범, 폐가 쓰레기 무덤에 숨었다 덜미
경남 진주에서 흉기를 휘둘러 아내와 아들을 살해하고 딸에게 중상을 입힌 50대 가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진주경찰서는 지난 14일 오후 6시 살인 등 혐의로 A씨(56)를 검거했다. 사건 발생 3일만으로 A씨는 함양군 함양읍 기동리 마을회관 부근 폐가 쓰레기 무덤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폐가는 A씨의 함양 집에서 약 300m 떨어진 곳이다.
5. 사우디의 배신에 트럼프, 마침내 `전략비축유` 카드 꺼냈다
미국 전략비축유 보유고를 꼭대기까지 채우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와 관련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미국 석유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마침내 '전략비축유' 카드를 꺼냈다. 석유가격이 배럴 당 30달러 밑으로 떨어질 경우 자국 셰일오일 산업이 도미노 붕괴 사태를 겪을 수 있을 만큼 달러를 풀어 매일 석유시장에서 대량 구매를 하겠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미 미국이 보유한 전략비축유 재고가 상당한데다 자국 법령 상 조속히 전략유를 방출해야 하는 부담도 커지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의 전략비축유 카드가 '임시방편'에 불과할 수 있다는 전망이 시장에서 나오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20.03.16 (1) (0) | 2020.03.16 |
|---|---|
| 주요뉴스 2020.03.15 (4) (0) | 2020.03.15 |
| 주요뉴스 2020.03.15 (2) (0) | 2020.03.15 |
| 주요뉴스 2020.03.15 (1) (0) | 2020.03.15 |
| 주요뉴스 2020.03.11 (10) (0) | 2020.03.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