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정평가사 1차 시험 4월 이후로 연기

 국토교통부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오는 7일 시행 예정이었던 제31회 감정평가사 자격시험 제1차 시험을 4월 이후로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국토부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향후 1~2주 정도가 감염병 확산에 중대한 시기라는 보건당국의 의견을 반영했다"며 "수험생 안전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시험연기에 대해서는 국가자격시험(www.Q-Net.or.kr) 감정평가사 홈페이지와 수험생 개별 문자 메시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입니다.변경되는 시험일정은 앞으로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시험 예정일 최소 1개월 전에 별도 공지할 계획이며, 제1차 시험 일정 변경에 따라 제2차 시험 일정도 함께 조정할 예정이라고 국토부는 덧붙였습니다.

 

 

 

 

 

 

 

2. 진중권 "힘 합쳐도 모자를 판에 신천지 편이나 들고…" 미래통합당에 직격탄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미래통합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 “온 국민이 힘을 합해도 모자랄 판에 신천지 편이나 들고 있으면 어떡하냐”고 비판했다.진 전 교수는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19 감염의 70%이상에 책임이 있는 신천지가 '피해자'라는 얘기만 반복하면 어떻게 하냐”며 “이들(신천지 신도들)이 종교적 광신에 빠져 정부와 사회의 합리적 요청을 무시하고 감염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지난 24일 “특정 집단에 책임을 떠밀어서는 안 된다”며 신천지를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직격탄을 날린 것이다. 신천지측은 최근까지 우한에서 활동한 바 없다고 해명했지만 홍콩 유력매체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우한에 신천지 신도가 200여명 활동하고 있으며 1월 말까지 모임을 가졌다고 26일 보도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신천지측의 거짓 해명이 이어지자 자체적으로 감염원과 동선을 파악하기위해 ‘강제 역학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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