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하정우 변호사 "검찰 출석 요청無→소명장 제출, 도피설 사실 아니다"(종합)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고 배우 하정우에 대한 논란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명명백백 해명했지만 오해는 또 다른 오해를 낳고 있다. 하정우의 담당 변호사가 조심스럽게 각종 논란에 대한 입장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조광희 법무법인 원 변호사는 19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차명 진료를 먼저 화두에 올렸다. 그는 동생의 이름으로 진료를 받은 대목에 대해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하정우가 먼저 요청한 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 의사가 먼저 하정우에게 차명으로 진료를 볼 것을 요청했다"며 "하정우는 평소에 식당을 예약할 때도 본의 명의로 예약하지 않을 정도로 매사 조심스러워한다. 더구나 담당 주치의가 강력하게 차명 진료를 이야기해서 더욱 아무 의심 없이 신뢰하며 진료를 받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진료를 한참 받고 난 뒤 본인이 다니는 피부과가 재벌가 사람들이 다니는 병원이라는 걸 알게 됐다고 하더라. 그래서 주치의의 차명 진료 제안을 아무 의심없이 이해하게 된 상황이었다. 물론 지금은 하정우 스스로 자신의 진료 방식이 경솔하고 무심한 태도였다는 걸 알고 있다. 단순히 피부 진료를 받으려다 이런 상황까지 맞닥뜨리게 돼 심적으로 괴로워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 "20대로 응답해 주세요" 여론조사 왜곡유도?…선관위 조사
21대 국회의원 선거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한 예비후보 측이 여론조사 왜곡 응답을 유도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지역 선거관리위원회가 사실 관계를 조사하고 있다.해당 선거구는 민주당에서 이개호 현 국회의원과 김선우(전 문화복지신문 대표) 예비후보가 경쟁을 했지만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이 의원을 19일 국회의원 후보로 단수 공천했다.이날 영광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일 민주당 중앙당이 경선 후보자를 결정하기 위해 실시한 '후보자 적합도 여론조사' 과정에서 장성군의회 A의원이 카톡 단톡방에서 '20대로 응답하라고 유도했다'는 제보가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이 같은 제보에 따라 해당 국회의원 선거구의 주무 선거위원회로 지정된 영광군선관위가 실제 여론 왜곡을 유도했는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뉴시스가 확보한 82명이 그룹 채팅 중인 카톡 단톡방 캡처 이미지에는 A군의원이 '여론조사가 시작 중입니다. 잘 받아주세요. 기왕이면 20대를 눌러주세요'라고 응답 연령층 왜곡을 유도하는 대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경선 대상에서 탈락한 김선후 예비후보 측에서는 'A군의원이 특정 예비후보를 돕기 위해 여론조사 왜곡 응답을 유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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