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 나 보여?" 울음바다 만든 '그 소년' 원종건 정치 뛰어들다

 

 "2005년 전국을 울음바다로 만든 눈을 떠요의 주인공 원종건 소년을 아시나요?" 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의 인재영입식에선 때아닌 추억 소환이 이뤄졌다. 2005(당시 13. 6) MBC느낌표 눈을 떠요에 각막 기증으로 눈을 뜬 어머니와 함께 소개돼 전국을 눈물바다로 만든 사연의 주인공이 민주당의 두번째 영입인재로 정해져서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26일 척수장애인 최혜영(40) 강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첫번째 인재로 영입했다.

 

 

2. '유기견 수백마리 안락사' 박소연 케어 대표, 불구속으로 재판 넘겨져

 

 보호하던 개 수백 마리에 대해 안락사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동물보호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박승대)는 박 대표를 동물보호법과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지난 27일 불구속 기소했다. 박 대표는 보호소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구조한 동물 200여 마리를 안락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대표는 케어의 동물보호소 부지를 단체 명의가 아닌 개인 명의로 사들인 혐의도 받는다.

 

 

3. 진중권 " '쿠데타 원흉'이라더니 이제 와 '석열이 형'"...연일 親文에 날세워

 

 대표적인 진보 논객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조국 사건’, ‘검찰 개혁이슈와 관련해 연일 친문(親文) 세력과 날을 세우고 있다. 진 전 교수는 지난 28일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검찰 개혁은 절대로 검찰 수사를 방해하는 식으로 이뤄질 수 없다""산 권력에 대한 검찰 수사가 정치적 압력으로 방해받거나 중단된다면 이미 그것으로 개혁은 물 건너간 것"이라고 했다.

 

 

4. "KT 흔들지마라" 선그은 문재인 대통령허언 아니었다

 

 현 정권 출범 초기 문재인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밝힌 말이 '현실'이 됐다. 12년 만에 '정통 KT'KT의 최고경영자(CEO)로 선출되면서다. 정권 출범 초기 "정부 지분도 없는 민간기업을 정권이 흔들어선 안된다"는 문 대통령의 말이 '허언'이 아님이 입증된 셈이다. '이변 아닌 이변'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5. 양준일, '아이 자전거' 비유하며 "앵커브리핑에 많은 것 녹아"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에 출연한 가수 양준일 씨가 연일 화제입니다. 25일에는 '뉴스룸' 문화초대석을 통해 최근 인기에 대한 소감과 '현재 상황이 꿈같다'면서 '따뜻하게 맞이해준 대한민국에 감사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화제가 된 '앵커브리핑'과 인터뷰 내용을 다시 살펴봤습니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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