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靑하명·조국 수사 핵심 '34기' 흔드나···추미애 인사폭풍 온다
법무부가 최근 검사파견 심사위원회(파견 심사위)를 열어 국회와 금융정보분석원(FIU), 통일부 등에 파견된 검사를 일부 복귀시키기로 결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무부는 최근 검사장 및 차장·부장검사 승진 대상자들을 상대로 인사검증 동의서도 보냈다. 법조계에선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될 경우 곧바로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사전 작업을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 구자경 회장 '차분한 가족장'…文대통령, 유족에 조의 전해
14일 숙환으로 타계한 LG그룹 2대 경영인 고(故) 구자경 LG 명예회장의 장례식이 차분한 추모 분위기에서 치러지고 있다. 15일 서울 한 대형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는 비공개 가족장으로 조용하고 차분하게 치르겠다는 고인과 유족의 뜻에 따라 조문은 범LG가 구씨 일가와 동업 관계였던 허씨 일가, 일부 정·재계 인사에 한해 받고 있다. 이날 낮 12시께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빈소를 찾아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위로를 유가족에게 전했다.
3. “네이버 말고 ‘한방’에만 매물 올려” 공인중개사협회에 공정위 ‘시정명령’
소속 공인중개사들을 동원해 경쟁 부동산 정보서비스 플랫폼에 매물 광고를 올리지 않도록 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이하 중개사협회)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자체 부동산 중개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쟁 플랫폼의 사업을 부당하게 방해했다는 것이다. 공정위는 회원들에게 자체 부동산 정보서비스 ‘한방’을 제외한 경쟁 플랫폼에 중개매물 광고거래를 집단적으로 거절하도록 한 중개사협회의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중개사협회는 개업공인중개사 약 95%가 가입한 독점적 지위의 사업자 단체다.
4. '파렴치한' 中조폭…드론으로 돼지열병 퍼뜨려 차익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피해 직격탄을 맞고 있는 중국에서 조직폭력배 같은 범죄조직이 이를 이용해 싸게 돼지고기를 사 막대한 차익을 얻고 있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보도했다. 특히 이들은 돼지 농장을 협박하거나 돼지고기를 싸게 사기 위해 농가에 일부러 ASF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행동도 서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5. '공무원 유튜버' 수익 틀어막는다…'영리' 겸직 금지
정부가 '공무원 유튜버' 실태조사에 나섰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가이드라인을 만들 예정이다. 15일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최근 전국 국가·지방직 공무원 대상 인터넷 개인방송 활동 실태조사가 시작됐다. 정부는 공무원들이 활동하는 개인방송 플랫폼 종류와 채널 개설 시기, 콘텐츠 수·내용, 구독자 수, 업로드 주기, 현재직무, 수익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
출처: 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12.16 (2) (0) | 2019.12.16 |
|---|---|
| 주요뉴스 2019.12.16 (1) (0) | 2019.12.16 |
| 주요뉴스 2019.12.15 (3) (0) | 2019.12.15 |
| 주요뉴스 2019.12.15 (2) (0) | 2019.12.15 |
| 주요뉴스 2019.12.15 (1) (0) | 2019.1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