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진핑 이어 캐리 람 만난 한정 "中정부, 홍콩의 든든한 후원자"
한정(韓正)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부총리가 캐리 람 홍콩 특별행정구 행정장관을 만나 “중앙 정부가 홍콩의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는 든든한 후원자”라면서 중앙 정부의 통제권 강화를 시사했다.6일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홍콩·마카오 사무를 총괄하는 한 상무위원은 이날 베이징에서 람 장관을 만나 “최근 5개월간 (송환법) 수정안 풍파가 계속되는 폭력 사태로 변했고 홍콩 사회 전반은 물론 많은 시민들의 절실한 이익을 해쳤다”고 지적했다.
2. 日정부 “韓수출규제와 지소미아, 전혀 다른 차원 문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일이 임박한 가운데 일본 정부는 대한국 수출규제 강화 조치를 철회하면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재고할 수 있다는 한국 측의 구상에 대해 “수출 규제 강화 철회와 지소미아 종료 협정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라며 수용할 수 없다는 뜻을 거듭 확인했다.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6일 도쿄 소재 총리관저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지소미아 유지를 위해 수출규제 강화 철회를 검토할 여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수출 규제 강화가) 협정의 종료 결정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문제”라면서 “한국 정부의 주장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3. [단독]카카오모빌리티, 택시회사 2곳 인수…추가 인수도 논의중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회사 2곳을 추가로 인수한 것으로 확인됐다.6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는 서울 마포구 소재의 법인택시 회사인 '재우교통'과 '명덕운수'를 인수해 각각 '케이엠포'와 '케이엠파이브'로 사명을 바꿔 지난 1일 계열사로 편입했다.앞서 카카오모빌리티는 진화운수와 중일산업, 경서운수를 인수한 바 있다. 해당 업체들은 현재 각각 '진화', '케이엠원', '케이엠쓰리'로 법인명을 바꿔 계열사로 편입된 상태다.이에따라 카카오모빌리티는 총 5개의 택시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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