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청교육대'까지 끌어낸 박찬주 누구? 박지만과 육사 동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영입을 추진했던 박찬주 전 육군 대장(61)과 관련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찬주 대장은 이른바 '공관병 갑질' 논란을 일으킨 인물이다. 박 전 대장은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해명했지만 "군인권센터 소장은 삼청교육대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발언하는 등 오히려 논란이 커졌다. 군인권센터는 박 전 대장과 관련한 갑질 의혹 등을 제기해왔다. 4성 장군 출신인 박 전 대장은 충남 전안에서 태어나 육군사관학교 37기에 입교했다.

 

 

 

 

 

2. 국정원 "北, 신형 잠수함 진수하면 SLBM 추가 발사할 듯"

 국가정보원은 4일 북한이 지난달 시험발사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 3형과 관련 "북한이 신형 잠수함을 진수하면 또 시험 발사를 할 가능성이 있어 주시중"이라고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에 따르면 이날 정보위 국정감사에서 국정원은 "북극성 3형은 북극성 2형에 비해 탄두가 향상된 것으로 분석된다"며 이같이 밝혔따. 또 "북극성 3형을 (잠수함이 아닌) 신규 제작한 수중발사장비에서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3. [단독] 한전, 매달 전기요금이사회...할인 폐지·새요금제 '속도'

 한국전력이 이달부터 매달 전기요금 이사회를 열어 전기요금 체계 개편에 속도를 낸다. 전기요금 연료 연동제를 비롯한 각종 한시 특례 할인제 폐지, 산업·농업용 요금 조정, 계시별 요금제 도입 등을 놓고 정부와 치열한 줄다리기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4일 한전에 따르면 오는 28일 이사회를 시작으로 매달 전기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이사회를 열기로 했다. 이번 이사화에서는 한전이 마련한 자체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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