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레일, 밀양 새마을호 사고 "의사소통 문제인 듯"
한국철도(코레일)는 22일 발생한 새마을호 밀양역 작업인부 추돌사고와 관련해 "의사소통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이날 작업은 구내 선로 유집수 작업인 면맞춤"이라며 "일상적인 작업으로 현재까진 메뉴얼에 맞춰 진행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6분께 경부선(하행선) 밀양역에 진입하던 제 1001 ITX새마을호 열차가 선로 유지보수 작업을 하던 직원 3명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49)가 숨지고 B(32)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2. 정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32% 감축
정부가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13년에 걸쳐 32%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환경부는 22일 전기차 300만대, 수소차 85만대 등 저공해 자동차의 누적 보급 댓를 385만대로 늘리는 등 2017년 7억910만t에 달한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5억3천600만t까지 줄이겠다는 내용의 '제2차 기후변화 대응 기본계획'이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련한 기본계획은 환경부 등 17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수립하는 기후변화 대응의 최상위 계획이다.
3. 경찰 "화성 사건 특별법 찬성"...이춘재 처벌 길 열리나
경찰이 화성 연쇄살인 사건에 한해 공소시효 적용을 배제하는 특별법에 찬성 의견을 냈다.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춘재(54)를 처벌해야 한다는 데 국회와 경찰, 여론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짐나 실제 입법과 처벌까지는 난항이 예상된다. 경찰청은 '화성연쇄살인사건 공소시효 적용 배제에 관한 특별법안'에 대해 검토 의견을 국회에 회신하면서 찬성 의사를 표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10.22 (5) (0) | 2019.10.22 |
|---|---|
| 주요뉴스 2019.10.22 (4) (0) | 2019.10.22 |
| 주요뉴스 2019.10.22 (2) (0) | 2019.10.22 |
| 주요뉴스 2019.10.22 (1) (0) | 2019.10.22 |
| 주요뉴스 2019.10.21 (7) (0) | 2019.10.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