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당, '황교안 계엄령 연루 의혹'주장 임태훈 고발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였던 황교안 대표가 '기무사 계엄령 문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을 22일 고발했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당 법률지원단장인 최교일 의원은 "당 차원에서 임 소장을 군사기밀보호법 위반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로(임태훈 소장을)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2. 한국당 "국회의원 자녀 입시 전수조사 하자"...특별법 발의
자유한국당이 국회의원과 고위공직자 자녀 대학입학전형과정 전수조사 특별법안을 22일 발의했다. 신보라 한국당 의원이 발의한 특별법에는 국회의원 및 고위공직자 자녀의 논문 제출, 부적절한 교과외 활동, 수시 입학과정 등 대학입학전형과정에 대한 전수조사 업무를 위해 대학입학전형 조사위원회를 둔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별법 조사 대상은 법 시행 당시 △국회의원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의 공무원(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 포함) △국무총리 △차관급 이상의 공무원 등이 해당된다.
3. [단독]뛰놀 곳 없는 학생들...서울 초중고 운동장 3곳 중1곳 부적격
서울의 초중고등학교 세 곳 가운데 한 곳 은 대통령으로 정한 운동장 면적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부적격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중한 학업과 스마트폰 사용 증가 등 학생들의 체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으나 이들이 뛸 운동장은 터무니없이 부족한셈이다. 더구나 정부가 그에 대한 대책인 체육관 설립마저도 예산조차 확정하지 못한 처지라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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