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항서 마약 반입 적발' 홍정욱 前의원 장녀 기소

 대마 및 마약 소지 혐의로 적발된 홍정욱 전 한나라당(자유한국당 전신) 의원(49)의 장녀가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인천지법에 따르면 이날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홍 전 의원의 장녀 A양(18)이 불구속 기소됐다. A양의 사건은 인천지법 15형사부에 배당됐다. A양의 공판준비기일은 아직 지정되지 않았다. A양은 법무법인 유한과 선임 계약을 체결하고 재판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 '귀신 쫓는다' 주술행위 20대 사망...무속인 구속 

 귀신을 쫓아낸다며 주술행위를 하다가 딸을 숨지게 한 부모와 무속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익산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무속인 43살 A씨를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피해자 부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딸이 갑자기 숨을 쉬지 않는다"는 부모의 신고로 자택에 갔지만, B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3. '간 큰 14살' 차량 훔쳐 몰다 중앙선 넘어 '쾅' 일행 3명은 촉법소년

 10대 여중생이 차량을 훔쳐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갓깃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1일 오전 7시 30분경 평택시 합정동의 한 도로에서 A(14) 양이 모는 트라제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도로 좌측 견지석을 들이받고 멈췄다. 차량은 가로수를 넘어 인도까지 침범했따. 이 차량에는 A양과 B(13)양 등 여중생 4명이 타고 있었다. 사고로 B양이 허리 통증을 호소해 치료를 받고 있고, 다른 학생들은 큰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10.21 (7)  (0) 2019.10.21
주요뉴스 2019.10.21 (6)  (0) 2019.10.21
주요뉴스 2019.10.21 (4)  (0) 2019.10.21
주요뉴스 2019.10.21 (3)  (0) 2019.10.21
주요뉴스 2019.10.21 (2)  (0) 2019.10.2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