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檢, 정경심 구속영장 청구...혐의만 11가지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해 21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 8월 27일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이며 강제수사를 시작한 지 55일 만이다. 정 교수의 구속영장청구서에는 위조된 동양대 표창장과 서울대·공주대의 허위 인턴증명서를 활요해 자녀 입시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혐의 등 11가지 범죄 혐의가 적시됐다. 사모펀트 투자와 관련해선 업무상 횡령, 자본시장법 위반(허위 신고, 미공개 정보이용),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2. 검찰, '강서구 PC방 살인' 김성수 항소심도 사형 구형...피해자父 " 모든 것 잃었다"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김성수에 대해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부장 정준영) 심리로 21일 열린 김성수의 항소심 결판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과거 아무런 원한관계도 없는 피해자와 당일 PC방에서 사소한 시비를 이유로 폭행한 뒤 80회에 걸쳐 찌르고 살해하는 등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질렀다"며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3.'4년째 SOK 이사' 나경원 딸...자격도 없고 승인도 안 받아

 발달장애인을 지원하는 비영리 국제 스포츠 기구인 사단법인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이하SOK)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딸 김 모 씨를 자격이 없는 미승인 이사로 취임시킨 사실이 밝혀져 또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5년간 나 원내대표가 회장을 역임해 현재는 명예회장으로 있는 단체이며, 딸 김 씨의 활동 등에 대해 특혜 시비가 일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딸 김 씨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당연직 이사로, 나 원내대표가 회장직에서 물러난 직후인 지난 2016년 7월 취임했습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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