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풍력발전소서 불 리튬배터리 2700개 불타

 24일 오전 11시 29분 쯤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평안리 소재 풍력발전소 에너지 저장장치(ESS) 발전실에서 불이 나 배터리실이 전소됐다. 불은 2시간 3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리튬이온배터리 2700개와 전력변환 장치 1개가 타는 등 발전실이 모두 소실됐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 근무 직원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차량 35대와 소방인력 71명이 현장으로 출동해 오후 1시44분쯤 큰 불길을 잡은데 이어 오후 2시 5분쯤 완전히 불을 껐다.

 

 

 

 

 

 

 

2. 안재현, 이혼 소송 제기..구혜선 측 "혼인 파탄 사유 다툴 것"

 탤런트 안재현이 부인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구씨 측도 맞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24일 법원에 따르면 안씨 측은 지난 9일 서울가정법원에 구씨에 대한 이혼 소장을 접수했다. 사건은 서울가정법원 가사3단독에 배당됐으며 기일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다. 구씨 측 변호인도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안씨가 지난 9일 이혼소장을 접수했다"며 "구씨는 여러차례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지만 소송까지 제기된 마당에 가정을 더 이상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3. 'MAMA' 누구를 위한 일본 개최인가..냉랭한 시선[엑's 이슈]

 24일 Mnet은 'Men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가 올해는 일본 나고야 돔에서 개최된다고 호기롭게 밝혔으나, 반응은 냉랭하다. 'MAMA' 측은 일본 나고야 돔 개최에 대해 "최초의 돔 개최는 물론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MAMA가 될 전망" 이라며 "특히 돔 공연은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평가하는 척도이자 가수들 모두가 선망하는 무대로 최고의 가수들이 돔 공연을 통해 영향력을 입증 받은 받 있다. 나고야 돔 개최를 통해 MAMA를 다시 한 번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으로 위상을 각인시킨다는 포부"라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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