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상3상 실패"...'제2 신라젠'된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의 당노병성 신경병증(DPN) 유전자치료제인 '엔젠시스(개발명 VM202)' 첫 번째 임상3상이 '약물 혼용'이라는 황당한 이유로 결론 도출에 실패했다. 혼용 가능성 때문에 임상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어 이번 임상은 사실상 실패했다. 헬릭스미스는 6개월 내 두 번째 임상3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헬릭스미스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12만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헬릭스미스는 이날 오전 기업설명회를 열어 임상3상에서 약물 혼용 가능성을 설명했다.

 

 

 

 

2. 김포 요양병원 불, 2명 사망...스프링클러 또 먹통

 경기도 김포시 한 요양병원에서 불이 나 입원환자 2명이 숨지고 47명이 부상을 입었다. 화재 당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인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께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A요양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병원에 입원 중이던 B씨(90) 등 2명이 숨지고 47명이 연기 흡입 등 부상(8명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3. 화성용의자 4차 대면조사도 허탕...당시 목격자들 소재 파악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한 A(56) 씨에 대해 나흘 만에 대면조사를 재개했짐나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 채 또다시 허탕으로 끝났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이날 형사와 프로파일러 등을 A씨가 수감 중인 부산교도소로 보내 4차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는 2009년 여성 10명을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강호순의 심리분석을 맡아 자백을 끌어낸 공은경 경위(40·여)도 프로파일러로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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