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바생 다리 절단 사고' 이월드, 1억원대 임금 체불 적발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은 최근 아르바이트생 다리 절단 사고가 발생한 이월드에서 1억원 이상의 임금 체불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대구서부지청은 지난달 21일부터 약2주간 진행한 수시감독에서 임금채권시효가 만료되지 않은 지난 3년간의 체불임금 1억5840여만원을 확인, 모두 지급하도록 시정 지시했다. 피해 직원은 2738명으로 전·현직 정직원과 아르바이트생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체불 유형은 연차수당·휴일근로수당·휴업수당 미지급, 아르바이트생 퇴직금 미지급 등이다.

 

 

 

 

 

 

2. 5호선 여의도역 출구 앞 인도 침하..인명 피해는 없어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출구 앞 인도의 지반이 직경 3m크기로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는 복구를 마친 상태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7일 오후 4시8분쯤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6번 출구 앞 인도지반이 직경 3m, 깊이 1m 규모로 침하됐다고 밝혔다. 이번 침하로 인명 피해는 없었따. 경찰에 따르면 한 시민이 사고 지점을 지나다가 인도를 포장한 벽돌이 아래로 꺼지며 지반이 침하하는 장면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3. "이승만은 괴뢰...국립묘지서 파내야" 피소 김용옥 '무혐의 처분'

 이승만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고소당한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71)에 대해 경찰에 이어 검찰도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17일 경찰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성상헌)는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김 교수를 최근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이 처분했다. 앞서 검찰로부터 사건 수사를 지휘받은 서울 혜화경찰서도 지난 8월30일 김 교수를 무혐의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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