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 16일 진주시민행동이 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 내용과 관련해 부산교통 특혜 의혹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못 박고 부산교통의 미인가 운행에 대해 과징금 부과 등 적법한 행정조치를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진주시가 시내버스 업체인 250번 미인가 노선 불법운행을 둘러싼 법정공방에서 최종 승소했다. 대법원은 지난 8월30일 '여객자동차운송사업개선명령처분취소' 사건 상고심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결정을 내렸다. 진주시민행동은 16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주시는 부산교통 불법운행에 대해 즉각 중단 조치하고 강력 행정처분 하라"고 촉구했다.
2. 폐암 투병 부친 험담한 이웃 살해..40대 남성 '징역 15년'
폐암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를 험담한 이웃을 살해한 40대 남성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1부(노경필 부장판사)는 16일 "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A(43)씨에 대해 원심과 같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따.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그대로 방치한 채 현장을 이탈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어 "다만 폐암으로 죽음이 임박한 아버지에 대해 피해자로부터 험담을 듣자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점, 구속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가 사망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3. 검찰, '조국·버닝썬 연결의혹' 코스닥업체 전 대표 체포했다
검찰이 '버닝썬 사건'에 연류된 데서 나아가 '조국 사모펀드'와도 연관이 있는것 아니냐는 의혹이 이는 녹원씨엔아이(전 큐브스) 정모 전 대표를 전격 체포했다. 정 전 대표는 조국(54) 법무부 장관과 '버닝썬 사건'에서 '경찰총장'으로 지목된 윤모 총경의 회식자리 사진을 촬영해줬다는 의혹을 받았던 인물이다. 윤 총경은 조 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일 때 민정수석실 소속 행정관으로 일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박승대)는 전날 정 전 대표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체포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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