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가까운데... 日오사카시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협력"

 일본 오사카시 시장이 후쿠시마 제1원전 방사성 오염수가 오사카 앞바다에 방출할 수 있다면 협력할 의사가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환경에 영향이 없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검증된다면'이라고 단서를 달기 했지만, 최근 일본에서는 삼중수소 문제는 외면한 채 오염수에 안전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 계속 나오고 있어 우려를 사고 있다. 특히 오사카는 한국과 가까워 국내 반발도 예상된다. 마쓰이 이치로 오사카시장은 17일 오사카시청에서 "미래에 영원이 물(오염수)를 넣어두는 것은 무리"라며 "처리를 해서 자연계 차원의 기준을 밑도는 것이라면 과학적 근거를 제대로 밝히고 해양에 방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일본 NHK방송은 보도했다.

 

 

 

 

 

 

 

2. 이해찬 "돼지열병 골든타임 놓쳐선 안돼"...긴급당정 개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에 17일 긴급당정회의를 열고 "확산 방지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게 가용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초동대응에 나서달라"고 신속 대응을 당부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긴급당정회의를 갖고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진 사태 관련 병역체계 점검과 향후 추가 대책모색을 했다. 이 대표는 이자리에서 "오늘 내일 빠른 시간 이내 강력 초동대응해 전국 확산을 막아야한다"며 신속한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3. 치열한 LG-SK '배터리 전쟁' 속 경찰 SK이노 압수수색

 경찰이 LG화학과 전기차 배터리 기술 유출 관련 소송전을 벌이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산업기술유출수사팀은 이날 오전 11시쯤부터 서울 종로구 서린동에 있는 SK이노베이션 본사와 대전 대덕기술원에 수사관을 보내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LG화학이 전기차용 배터리 영업비밀 유출 혐의로 SK이노베이션을 고소한 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자료를 확보 중"이라며 "분석 결과에 따라 추가 수사가 필요하면 관련자를 조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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