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채팅앱으로 만난 여성과 성관계하려다 살해한 30대 징역 15년휴대전화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만난 여성과 성관계를 가지려다 말다툼 중 살해한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 받았다.수원지법 제11형사부는 살인, 절도 혐의로 기소된 양모씨(33)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양씨는 지난 6월2일 경기 오산시 궐동 한 모텔에서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만난 여성 A씨와 성관계를 가지려고 했으나 이견으로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목졸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2. 조세정의 칼 빼든 경기도…세금 체납 공무원 102명 색출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서야 할 경기도와 시군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일부도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9일 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 시군 공무원의 지방세와 세외수입(과태료·부담금·이행강제금 등 징벌적 성격의 행정제재금) 체납 실태를 일제 조사한 결과, 모두 102명이 2억500만원을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중 도청과 산하 공공기관이 28명에 8천100만원을 체납했으며, 24개 시군 공무원 74명도 1억2천400만원을 내지 않았다.

 

 

 

 

 

 

 

3. 검찰 '마약혐의' SK·현대가 3세 집유 선고에 항소

 변종 대마를 상습 흡입한 혐의로 기소된 SK그룹과 현대가 3세들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나자 검찰이 항소했다.인천지검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SK그룹 창업주 손자 최모(31)씨와 현대그룹 창업주 손자 정모(28)씨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9일 밝혔다.검찰 관계자는 "1심에서 피고인들의 판결이 죄질에 비해서 형량이 가볍다고 판단해 항소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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