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가부도 '자녀입시 특혜 논란' 설전…이정옥 "국민 앞에 송구"
여야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자녀입시와 관련된 특혜 논란으로 설전을 벌였다. 최근 조국 법무부 후보자의 딸 입시 문제를 거론하며 대립했다. 결국 이 후보자는 자녀입시와 관련된 불법 '조기유학' 의혹과 고3때 출판한 저서 논란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국회 여성가족위원회는 30일 국회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이날 청문회는 처음부터 후보자 자녀의 입시 특혜 논란에 초점이 맞춰졌다. 야당 의원들은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비교하며 공세를 펼쳤다.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33)의 부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다운(34)에게 사형이 구형됐다. 30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소영)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강도살인, 사체유기, 위치정보법 위반, 공무원자격사칭, 밀항단속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김씨가 돈을 위해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들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사체를 손괴한 후 이삿짐센터를 통해 냉장고에 넣어 옮기는 엽기적 행위를 하면서 죄책감이나 죄의식을 전혀 찾아 볼 수 없다"고 구형이유를 밝혔다.
3. 붕괴 사고 광주 클럽 '춤 허용 조례' 폐지키로(종합)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클럽 붕괴 사고를 계기로 광주 서구의회가 '일반음식점에서 춤을 허용한 조례'를 폐지하기로 했다.서구의회는 30일 본회의를 열고 '클럽 내 구조물 붕괴 사고에 따른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이하 특위)'가 작성한 조사 결과 보고서를 채택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 보고서에는 2016년 서구의회가 제정한 '일반음식점에서 춤을 허용한 조례'를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특위의 최종 의견이 담겼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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