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형욱 분노 "폭스테리어, 주인 없었으면 아이 사냥했을 것" 안락사 주장
동물행동전문가 강형욱이 '폭스테리어 물림 사고'에 분노하며 아이를 물어 다치게 한 폭스테리어를 안락사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강형욱은 지난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보듬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폭스테리어 물림 사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강형욱은 "방금 뉴스에서 봤다. 보호자가 없었다면 폭스테리어가 아마 아이를 사냥했을 것"이라며 당일 발생한 폭스테리어 사고를 언급했다.
2. 수영복 심사 폐지한다며…미스코리아 대회 “수영복 영상은 공개”
1990년대 후반부터 ‘성 상품화’ 비판을 받아온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수영복 심사를 폐지하겠다’ 선언했다. 하지만 11일 열리는 본선대회에서 후보들의 ‘수영복 영상’은 공개하기로 해 ‘여성 외모 품평’이라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대회 주최사인 <한국일보>는 2일 보도를 통해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수영복 심사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3. ‘황하나 마약’ 봐주기 의혹 경찰관, 구속영장 재신청
경찰이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씨의 마약 사건에 대한 부실수사 의혹을 받는 경찰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다시 신청했다.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3일 직무유기·뇌물 혐의로 박모 경위(현 강남경찰서 소속)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박 경위는 종로경찰서가 2015년 황씨의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수사할 당시 사건을 담당한 수사관이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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