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 전미선 빈소 서울아산병원"남편 박상훈 임신 중 두 번 만나" 신혼생활 재조명

 

 故 전미선의 소속기획사인 보아스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새벽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빈소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조문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늘 우리 옆에 있을 것 같던 배우 전미선이 밤하늘 별이 되었다"고 애도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창 영화와 연극계에서 맹활약하던 배우 전미선의 사망 소식에 예전 방송에 출연해 밝힌 가족 일화가 주목받고 있다.

 

 

2. 자율주행버스가 ‘GPS’ 끊겼다고 사고라니

 

 지난 622일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마포구 상암동에서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이날 자율주행차는 다른 의미로 화제에 올랐습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을 태운 SK텔레콤의 자율주행버스가 중앙선을 침범하고 러버콘과 접촉하는 등 사고를 치는 바람에 의도치 않은 집중 조명을 받게 된 겁니다. SKT는 사고 원인으로 ‘GPS’를 지목했습니다. 순간적으로 GPS 신호가 약해져 오작동을 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관련기사를 살펴보니 다수의 누리꾼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습니다.

 

 

3. 유리두께 13cm, 움직이는 '방탄 백악관'…트럼프 탄 '비스트' 값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 기간에 이용할 차량이 공개됐다. 미국 측은 이번 방한 일정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차'로 꼽히는 미국 대통령 전용 방탄 리무진 차량을 들여왔다. 해당 차량은 육중한 외관과 외부 공격에도 견디는 견고함으로 '더 비스트(The Beast·야수)'라 불린다. 외관과 번호판까지 똑같지만 대통령을 태우지 않는 '미끼' 역할의 또 다른 비스트까지 총 2대를 공수했다.

 

 

4. 이통사, 5G 첫번째 성적표는?···마케팅 경쟁에 2분기 영업이익 동반하락 예상

 

 2분기 이동통신 3사 매출이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동반하락할 전망이다. 5G 투자와 마케팅 경쟁이 가열된 결과다.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2분기 예상 매출 합계는 13370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증가할 전망이다. 반면에 영업이익 합계는 8870억원으로 7.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5. KAIST, 수명 · 용량 늘어난 나트륨 이온 전지 개발

 

 나트륨 이온 전지는 리튬에 비해 풍부한 자원과 환경에 무해하다는 장점 때문에 리튬 이온전지의 대안으로 주목을 받아 왔다. 하지만 리튬보다 크고 무거운 나트륨을 저장할 수 있는 적절한 음극재를 개발하지 못해 상용화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KAIST 신소재공학과 육종민 교수 연구팀은 황화구리를 음극 재료로 사용해 용량과 수명이 늘어난 나트륨 이온전지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황화구리가 다른 나트륨 저장물질과 달리 입자의 크기나 형상에 상관없이 높은 나트륨 저장 성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고 그 원리를 규명했다.

 

 

출처 :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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