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동완, 칼빼들었다..집 찾아온 사생팬→강경대응 예고 "재미없게 해드릴게요"[종합]
그룹 신화 김동완이 도 넘은 사생팬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김동완은 28일 자신의 SNS에 "재밌으라고 해 놓으신 거라면 재미없게 해드릴게요. 얼굴이 아주 잘 찍혀 계시네요"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동완의 우편물에 "집 찾느라 개고생했네. 아는 사람이다. 찾았다. 김동산 바보"라는 글이 적혀있다. 이는 사생팬이 김동완의 집을 찾아가 김동완이 받은 우편물에 낙서한 것이다.
2. '마약 의혹' 비아이, 은지원 신곡 '쓰레기' 공동작곡 의혹... '결국 사실로 드러나'
'마약 구매 의혹'에 휩싸인 그룹 아이콘의 전 리더 비아이(본명 김한빈·사진)가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선배인 가수 은지원의 솔로앨범 작업에 참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YG 한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은지원의 새 앨범 수록곡 '쓰레기(WORTHLESS)를 비아이가 공동 작곡했다"고 28일 밝혔다.
3. 9시간 경찰조사 받은 YG의 묵묵부답.. 커져가는 경찰 부실수사 '우려'[스경X이슈]
동남아 재력가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대표 프로듀서가 9시간 동안의 조사를 마치고 27일 새벽 귀가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26일 오후 4시부터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이 사실은 브리핑을 통해 알려졌으며 조사는 다음 날인 27일 새벽 0시 45분에 끝났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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