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B 항소심, 검 “뇌물 더 있다”… 공소장 변경 신청 의사

 삼성의 다스 소송비 대납 혐의와 관련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받은 뇌물액이 1심 재판에서 밝혀진 것보다 50억여원 더 늘어날 수 있게 됐다. 검찰은 이와 관련한 추가 증거를 확보해 항소심 결심 공판 연기를 요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이 전 대통령은 BBK 투자금 회수 소송을 미국에서 벌이면서 삼성에서 소송비 67억여만원을 뇌물로 대납 받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1심 재판부는 삼성 뇌물 중 62억원가량을 유죄로 인정했다.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2. 北, 돼지열병 발병 21일 만에 첫 공개

북한 당국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21일 만에 북한 주민들에게 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대대적인 방역 활동에 나섰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방역이자 생산’ 제목의 기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전염성이 대단히 높은 비루스(바이러스)성 질병인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전파를 막기 위한 수의 비상방역 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3. 정준영 몰카에 ‘허위 사실’ 유포… 네티즌 6명 검거

 가수 정준영(30·사진)이 불법으로 촬영한 영상에 유명 여배우와 걸그룹 멤버가 등장한다는 허위사실을 작성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한 네티즌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12일 정씨의 불법촬영물에 유명 여배우 등이 등장한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 일간베스트(일베)나 디시인사이드(디시) 사이트에서 작성,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법에 따른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로 박모(26)씨 등 6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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