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글로벌 기업들 불러놓고 트럼프 압박에 협조하면 응징경고삼성 SK도 참석

중국 정부가 지난주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MS), (Dell), 한국의 삼성 등 글로벌 기술기업들을 불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화웨이 거래 금지조치에 협조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뉴욕타임스(NYT)8(현지시간) 보도했다. 또 외국 기업들이 다변화 차원을 넘어서 중국내 생산기지를 해외로 이전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응징할 것이라고 했다. NYT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 4~5일 주요 글로벌 테크놀로지 업체들을 불러 트럼프 행정부의 대 중국 기술거래 금지조치에 협조하면 심각한 결과(dire consequences)를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 사진 찍다 7명 추락했는데···여수 거북선 4일전 점검땐 '이상무'

전남 여수의 이순신광장에 복원해 놓은 거북선 조형물의 목재 계단이 파손돼 관광객 7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붕괴한 계단은 20142월 준공 후 한 차례도 교체하지 않았고, 4일 전 안전점검에서도 아무런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44분쯤 여수시 이순신광장 내 거북선 조형물로 오르는 목재 계단 일부가 파손돼 관광객 7명이 3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3. 친형 살해한 이유 “교도소 있을 때 보살펴주지 않았다”

인천의 한 카페에서 친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교도소에 있을 때 보살펴주지 않아 친형에게 감정이 쌓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A(51)는 지난 7일 낮 126분에 인천 계양구 한 카페에서 친형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뒤 도주했다. A씨는 범행 후 경기도 부천의 한 호텔에 아내와 피신해 있다가 범행 10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4. 軍사망·탈영사건 대폭 감소…"확 바뀐 병영문화 효과"

최근 3년의 기록 역시 각각 81(2016), 75(2017), 86(2018)으로 2004년 이후 인명사고가 가장 많았던 2011년의 5060% 수준을 보였다. 국방부 측은 그동안 거의 3년마다 주기적으로 발생했던 총기난사 사건 등 군부대 내 대형 악성사건도 2014년 이후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군무이탈 사건은 2013643건에서 2015292, 2017150, 2018122건 등으로 지난 5년 사이 극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5. '고령화 시대' 인기없는 연금보험…왜?

고령화 시대를 맞아 연금보험에 대한 수요가 확대될 것이란 예상에도 불구하고 최근 보험업권 연금보험 신규 판매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인데, 변액연금 등 투자형 상품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험연구원은 9“..2014년에서 2018년 사이 22.3%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보험산업의 연금부문이 전반적으로 축소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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