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우 박해미 전 남편 황민 항소심서 감형…3년 6월 선고

 배우 박해미의 전 남편 황민(46)씨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의정부지법 제2형사부는 7일 오전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 사망사고를 낸 황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이 중대한 결과를 낳았고 피해자 유가족에게는 아직 용서를 받지 못했다”며 “과거에도 음주·무면허 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은 불리하다”고 설명했다

 

 

 

 

2. 후원금 집단 소송에 윤지오 측 “후원을 바란 건 시민 여러분이었다”

  고(故) 장자연씨 사건의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32)씨가 자신을 향한 후원금 반환 소송에 대해 “나는 한 번도 돈을 달라고 구걸하거나 협박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7일 윤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후원계좌를 열어달라고 제발 열어달라고 무엇이라도 돕고 싶다고 누차 거듭 말씀 하셨던 분들은 제가 아닌 시민 여러분이었다”며 “그는 "그런 제가 왜 사기꾼, 범죄자 또 저도 모자라 아무런 죄도 없는 저희 엄마는 공범이라는 발언을 들어야 한단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3. 고백 거절한 동료 커피에 최음제 넣은 대학원생에 징역 5년 구형

 고백을 거절한 동료의 음성을 몰래 녹음하고 커피에 최음제 등을 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원생에게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다.부산지검은 상해·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 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고 7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8차례에 걸쳐 대학 연구실에서 태블릿 PC의 녹음 기능을 켜두는 수법으로 동료 대학원생 B 씨 음성을 녹음한 혐의를 받는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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