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숨진 7개월 딸 버려둔 채 외출한 부모..."반려견이 할퀸 뒤 숨져 무서웠다"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7개월된 영아가 숨진채 발견된 가운데, 아기의 부모는 키우던 반려견이 아기를 할퀸 다음날 아기가 사망하자 무서운 생각에 아기를 버려두고 집을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3일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숨진 A(1)양의 부모B(21)씨와 C(18)양은 이날 오전 1시 경찰에 자신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다. 

 

 

 

 

2. 교육부, 조선일보 '올해의 스승상' 승진 가점 폐지

 교육부가 <조선일보> 및 방일영문화재단과 공동주최하는 '올해의 스승상'에서 수상자에게 주던 승진 점수(연구실적평정점)를 올해부터 폐지하기로 했다. 대통령이나 장관상에도 부여하지 않는 승진 가점을 특정 언론사와 개최하는 상에만 준 사실이 밝혀지면서 교육계에 논란이 됐고, 이에 교육부가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이다. 3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부는 지난 2001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교육에 헌신하는 참스승을 발굴해 격려한다는 취지로 '올해의 스승상'을 만들었다.

 

 

 

 

3. [단독] 신림동 강간미수남 과잉수사?…"성추행 전력 있다"

 일명 '신림동 강간미수' 시건의 피의자인 30대 남성이 과거 성추행으로 벌금을 낸 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해당 남성에게 주거침입 외 강간미수 혐의까지 적용한 것을 두고 한쪽에서는 '과잉 수사' 논란이 일고 있는데 과거 처벌전력이 결국 추가 혐의적용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A씨(30)는 길을 지나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가 인정돼 2012년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6.03 (6)  (0) 2019.06.03
주요뉴스 2019.06.03 (5)  (0) 2019.06.03
주요뉴스 2019.06.03 (2)  (0) 2019.06.03
주요뉴스 2019.06.03 (1)  (0) 2019.06.03
주요뉴스 2019.06.02(4)  (0) 2019.06.0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