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논란' 윤지오, "자진 하차한 것, 허위 사실에 법적 대응"

 故 장자연씨의 동료 배우 윤지오(31)씨가 전시회 참가가 취소된 것에 대해 “표절 논란 때문이 아닌 자진하차”라며 입장을 전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작품 표절 논란’이 일어 전시회 참가가 취소됐다는 논란이 일었다. 윤씨는 30일 본인의 SNS를 통해 “이번 전시회는 자진 하차함을 알려드린다”며 “작품이 표절이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2. ‘성 접대 의혹’ 양현석, 결백 호소… “모든 진실 곧 밝혀질 것”

 해외 재력가를 상대로 한 성접대 의혹에 휩싸인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50) 대표가 결백을 호소했다.양 대표는 30일 YG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우선 여러분께 참으로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며 “최근 방송 보도로 걱정을 끼친 점에 대해 면목이 없다. (MBC TV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방송 바로 다음 날이 2년 전 돌아가신 아버님의 기일이라 먼 지방을 다녀와 여유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3. 가습기 살균제 납품업체 전 대표, 보석으로 석방

 유해성이 인정된 가습기 살균제를 납품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하청업체 전 대표가 불구속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는 오늘(30일) SK케미칼 하청업체인 필러물산 전 대표 김 모 씨의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내건 석방)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지난 2월 구속기소 된 김씨는 오늘 결정에 따라 앞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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