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부진 프로포폴 의혹 제보, 특정 목적 가졌을 것”

 의사단체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제보한 성형외과 직원을 검찰에 고발했다.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은 29일 오전 서울 강남 H성형외과 직원 A씨를 의료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임 회장은 이날 고발장 접수 전 취재진과 만남에서 “A씨의 제보는 공익적 목적이나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 특정 목적을 가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2. 비정규직도 서러운데 하청규모 따라 '간식 차별'···"잔업 취소 땐 줬다 뺏기도"

 한국지엠 2~3차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간식 차별에 항의하고 나섰다. 정규직뿐 아니라 1차 하청업체 노동자들보다 질 낮은 간식을 제공받고 있기 때문이다. 비정규직 내부에서도 업체 규모에 따라 차별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29일 한국지엠 하청업체 노동자들이 모이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지엠업체 수다방’을 보면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벌어진 간식 차별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3. '지하철 성추행 사건' 반전 여론에…"죄송합니다" 사과문 올라와

 '표적 수사'로 동생이 지하철 성추행범으로 몰려 실형을 선고받았다며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올렸던 네티즌이 사과했다. 억울하게 실형을 선고받은 줄 알았던 피고인이 과거 동종 범죄로 유죄를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죄송합니다. 한분 한분 모두 사과드리겠습니다"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이번 사건 피고인의 형이라고 밝힌 A씨는 "어떤 욕과 비난이라도 달게 받겠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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