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면치료 한다며 10대 女 성추행한 의사 '징역 1년'
최면치료를 한다며 10대 여성 환자를 성추행한 50대 의사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수원지법 형사12부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 등 추행) 혐의로 박모씨(52)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재판부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경기 수원시 소재 자신의 병원을 운영하는 박씨는 환자인 A양(17)에게 최면치료를 하겠다고 하면서 눈을 감으라고 지시한 후 얼굴을 만지고 팔과 목 등을 주무르는 등 추행한 혐의다.
2. 김현철 정신과의사 “막무가내 취재”…PD수첩 입장은
MBC ‘PD수첩’은 28일 대구 김현철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의 실체를 파헤쳤다.김 원장에게서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한 여성은 최소 2명 이상으로, 환자 A씨는 김 원장이 갑작스레 제의한 일본 여행을 따라갔다가 성폭력을 당했고, 그 이후로 여러 차례 성관계 제안을 거부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환자 B씨 역시 자신이 김 원장에게 호감을 표시하자, 김 원장이 바로 성관계를 제안했고, 자신은 거부하지 못하고 치료 기간 중에도 다섯 차례 이상 성관계를 가졌다고 호소하고 있다.
3. 서울퀴어문화축제 오는 1일 열려…보수 기독교계는 반대
국내 성소수자들의 최대 행사인 ‘퀴어문화축제’가 다음 달 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를 앞두고 보수단체에서는 행사를 금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올해로 20회를 맞이한 서울퀴어퍼레이드는 "스무 번째 도약, 평등을 향한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이는 정부로부터 평등한 사회를 이루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노력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촉구하는 의미이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요뉴스 2019.05.29 (7) (0) | 2019.05.29 |
|---|---|
| 주요뉴스 2019.05.29 (6) (0) | 2019.05.29 |
| 주요뉴스 2019.05.29 (4) (0) | 2019.05.29 |
| 주요뉴스 2019.05.29 (3) (0) | 2019.05.29 |
| 주요뉴스 2019.05.29 (1) (0) | 2019.05.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