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학의 부실수사 경·검 합작" ...뇌물혐의 배제, 성범죄 무혐의

 2013년 진행된 경찰과 검찰의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 수사가 부실했던 이유로 당시 경찰이 뇌물혐의를 빼고 성범죄 혐의로만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기 때문이라는 진상조사 결과가 나왔다. 당초 경찰이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김 전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 씨를 성범죄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뇌물 의심 정황을 고의로 누락해 전체 수사에 혼선이 빚어진 발단이 됐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2. 담배 없고 전자담배 있고..최고가는 559弗 골프채 

 앞줄에는 홍삼 세트와 고급 초콜릿이, 후면 벽에는 위스키 등 주류가 자리를 잡고 있다. 보통의 면세점에서 고급 화장품을 전면에 두는 것과 사뭇 다른 제품 배치다.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귀국길엔 출발 때 사지 못했던 무거운 주류나 간단한 기념품을 사가는 손님이 주 고객층을 이룰 것이라는 판단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31일 국내 첫 입국장 면세점 개장을 앞두고 지난 28일 미리 찾아가본 현장은 판매 준비를 거의 마친 모습이었다.

 

 

 

 

3. "내년 최저임금 동결"...여당서 군불때고, 장관도 지원사격

 30일 최저임금위원회 첫 회의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에서 최저임금 동결 목소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최저임금 동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확실한 정책 전환의 신호를 줘야 한다는 설명이다. 민주당 제3정책조정위원장인 최운열 의원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획기적인 분위기 반전을 위해 내년 최저임금을 동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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