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별장 성폭행' 피해여성, 김학의·윤중천 합동강간 혐의로 고소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씨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최모씨가 특수강간치상 등 혐의로 김 전 차관과 윤씨를 고소했다. 최씨의 변호인은 27일 김 전 차관과 윤씨를 특수강간치상 혐의로 수사해달라며 검찰에 피해자 의견서와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20일 최씨는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청주지검장)에 출석해 당시 산부인과 진료기록 및 진단서, 정신과 진료기록 및 소견서 등을 제출하며 김 전 차관과 건설업자 윤중천씨에 의한 강간 피해를 주장했다.

 

 

 

 

2. '탈코르셋 선언' 배리나 "OECD포럼, 초청받아서 간 것…루머 만들지 말길"

 유튜버 배리나(본명 배은정)가 OECD 포럼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이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혔다.27일 배리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OECD 참석 여부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그는 "계속 저를 정부에서 보냈다는 식으로 루머를 만들고 계셔서 말씀드린다"며 "저는 OECD 측에서 초대해주셔서 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배리나는 "이런걸 공개해야하는게 어이없지만, 유언비어는 그만둬달라"고 덧붙였다.

 

 

 

 

 

 

3. 기획부동산 피해자들 "울산시장, 과거 사기꾼 변호"…규탄 집회

 기획부동산 사기를 당한 피해자들이 27일 울산시청 앞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집회에 참석한 30여 명은 "피해자들은 전 재산을 하루아침에 날리고 암울한 삶을 살고 있다"면서 "그런데 당시 범죄자들을 위해 일했던 담당 변호인이 현 송철호 시장과 심규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남구갑 지역위원장이라는 점을 알게 돼 분한 마음이 더 크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송 시장은 왜 사기꾼을 변호했나"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송 시장은 후보 시절 피해자들을 돕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5.27 (6)  (0) 2019.05.27
주요뉴스 2019.05.27 (5)  (0) 2019.05.27
주요뉴스 2019.05.27 (3)  (0) 2019.05.27
주요뉴스 2019.05.27 (2)  (0) 2019.05.27
주요뉴스 2019.05.27 (1)  (0) 2019.05.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