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미선 후보자, 보유주식 전부 매각..남편 주식도 처분예정(종합)
과다한 주식 보유와 매매 논란에 휘말린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보유한 주식을 전부 매각했다.12일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이날 자신 소유의 주식을 전부 매각했고, 남편 소유 주식도 조건없이 처분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이 후보자는 지난 10일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부부합산 35억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헌법재판관으로서 자질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2. 3000원 편의점도시락·1000원 커피..요즘은 '싼게 꿀떡'
12일 점심 무렵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에는 2~4명이 조를 이뤄 한 카트를 끄는 쇼핑객이 많았다. 대용량 상품을 함께 쇼핑해 필요한 만큼만 나누기 위해서다. 이날 1.3㎏에 1만9980원에 판매한 양념토시살구이 코너 앞에서는 사진을 찍어 단체카카오톡 창에 올리는 사람도 있었다. 실시간으로 가격을 공유하는 것이다. '저렴한 한 끼'를 판매하는 푸드코트도 붐볐다. 오전 11시 30분께에는 매장 옆 푸드코트에 50~60명이 금세 찼다.
3. "나경원 사퇴하라" 대학생들 나 의원실 진입해 농성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대학생들이 12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의원실에 진입해 농성을 벌이고 있다.대진연 측 20여명의 학생들은 12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의 나 원내대표 의원실에 진입해 플래카드를 들고 농성에 나섰다.이들은 "나경원과 황교안은 사퇴하라", "KT 부정 특례 입사를 은폐하려는 게 국회의원이냐", "왜 김학의에 대해서도 입 열지 않느냐" 등의 구호를 외치며 나 원내대표를 만나게 해 줄 것을 요구했다.
*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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