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뜻밖의 日수산물규제 승소..한국 어떻게 WTO 판단 돌렸나“매우 뜻깊은 판결이다.
1심 패소라는 불리한 상황을 뒤집기 위해 노력한 정부에 감사하다.”패소 가능성을 점쳤던 시민단체들도 깜짝 놀랐다. 세계무역기구(WTO) 상소기구가 일본이 제기한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제소 사건에 대해 한국의 조치가 타당한 것으로 최종 판결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해서다. 시민단체들은 WTO 패소 판정 이후 정부가 어떻게 일본 방사능 오염 수산물 수입을 막을지 대책을 촉구할 채비를 마친 터였다. 하지만 결과는 180도 달라졌다.
2. 前 다스사장 "MB가 분식회계 지시..다스는 MB 것"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의 전직 사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에 나와 "이 전 대통령이 비자금 조성을 위한 다스의 분식회계를 지시했다"며 "다스는 이 전 대통령의 것"이라고 증언했다.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12일 김성우 전 다스 사장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했다.다스 설립과 운영을 도운 김 전 사장은 검찰에서 이 전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비자금을 조성해 전달했다는 등 이 전 대통령이 처음부터 다스를 설립해 경영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 이는 1심이 다스가 이 전 대통령 소유라고 판단하는 주요 근거가 됐다.
3. [단독]고소인 A씨 측 "최민수 주장 거짓..블랙박스 제출했다"[직격인터뷰]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 혐의를 전면 부인한 가운데 고소인 A씨 측이 최민수의 주장은 모두 거짓이라고 반박했다.A씨의 변호인은 12일 스타뉴스에 "피고인(최민수) 측이 최초 접촉 사고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그런 1차 사고는 없었다는 게 A씨의 입장"이라며 "사고가 없었으니 A씨가 도주했다는 주장도 말이 안 된다"고 밝혔다.
*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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