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18 망언' 김순례 비판, 숙명여대 동문들이 나섰다
숙명여대 총학생회가 5·18 망언과 세월호 유가족 폄훼 발언을 한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 비판 성명을 40여일 만에 철회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숙명여대 동문들이 총학생회의 성명 철회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 김 의원의 발언을 규탄하는 연서명을 시작했다.‘김순례를 규탄하는 숙명 동문들’은 11일 ‘숙대 동문은 김순례 의원의 발언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연서명 구글 문서를 공개했다. 연서명은 열리자마자 이날 오후 2시 현재 40여명의 서명이 이어졌다.
거액을 빌린 뒤 해외로 달아난 혐의로 체포된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6)의 아버지 신모(61)씨가 구속됐다.청주지법 제천지원 이보경 판사는 11일 신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신씨는 20여년 전 제천에서 젖소 농장을 하면서 물품대금 등 14명에게 6억여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고 1998년 5월 뉴질랜드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3. 최종훈 "'성폭행 주장' 여성에게 수차례 협박, 명백한 허위 사실"
밴드 FT아일랜드 전(前) 멤버 최종훈이 자신을 둘러싼 ‘성폭행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최종훈은 11일 텐아시아에 “지난 3월 중순께 저의 지난 잘못된 행동들로 인해 경찰 수사·언론 보도가 이뤄지자 6년 전쯤 잠깐 만난 여성 A씨가 갑자기 연락해 허위 사실을 언급하면서 협박을 했다”며 “제가 ‘물뽕(GHB)’이라고 불리는 마약을 A씨에게 먹였고, 이후 정신을 잃은 A씨를 성폭행했다는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고 강조했다.
*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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