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독] 경찰의 양진호 봐주기, 한 여자가 무너졌다

 2013년 12월 2일, 분당의 사무실 안쪽 유리방. 밖에서 안이 훤이 다 들여다보이는 이 유리방 안에서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네 명의 건장한 남자들이 한 남자를 '피떡'이 되도록 때리고 있었다. 2시간 30여분 폭행이 끝나자 마자 조폭 영화의 한장면처러 ㅁ가해 무리 중 우두머리 남자가 꿇어앉은 남자의 주머니에 지폐 수십 장을 쑤셔 넣었다. 이 남자는 영화 대사 같은 말도 빠뜨리지 않았다.

 

 

 

 

 

 

2. [단독] 끝모를 파업에 생산절벽..르노삼성 '셧다운' 초강수

르노삼성자동차가 이달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부산공장을 셧다운(일시 가동 중지)한다. 닛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로그 생산 물량 감축 쇼크에 이어 노조 파업까지 장기화하자 가동 중단이라는 '극약처방'을 내린 것이다.1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이날 르노삼성 경영진은 오는 29~30일, 다음달 2~3일 공장 강제 휴가 방침을 결정하고 이를 노조와 부산공장에 통보했다.

 

 

 

 

 

 

3.찌르는듯했던 통증..대만 여성 눈에서 '벌' 4마리 나와

 눈이 붓고 견딜 수 없는 고통에 병원을 찾은 대만 여성의 눈 안에서 살아있는 벌 4마리가 발견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길이 약 4밀리미터(㎜)의 이 벌들은 눈물 속 수분과 염분을 먹이로 삼아 살고 있었다.환자를 치료한 대만 푸잉대학 의료진은 지난주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기이한 의학진단은 세계 최초"라고 말했다. 담당 의사는 "곤충 다리처럼 보이는 것을 보고 천천히 한 마리씩 끌어냈다"고 설명했다.

 

 

 

* 출처 :  https://med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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