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GD, 세계최대 TV 시장 中서 OLED 대세화

LGD는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에 있는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LG전자(066570)·스카이워스·콩카·창홍·하이센스·소니·필립스 등 TV 제조사와 수닝·징동닷컴 등 유통 업체, 그리고 시상협회·전자상회 및 업계 전문가 등 14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9 OLED 파트너스 데이(OLED Partn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오창호 LGD TV사업부장(부사장)과 이상훈 TV 영업/마케팅그룹장(전무)은 참석자들과 그 동안 OLED가 이룩한 성과에 대해 공유했다. 아울러 OLED의 가치와 미래 비전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향후 중국 OLED시장의 빠른 확대와 글로벌 시장 선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오 부사장은 “LGD는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디스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LCD(액정표시장치)에서 OLED로의 체질 개선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OLED가 크게 성장해 진정한 OLED 시대가 도래하고 그 중심에 중국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 “주문 받고 포장까지 7분”…롯데슈퍼,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오픈

롯데슈퍼가 온라인 전용 배송 시스템에 자동화 물류 시스템을 도입한 2세대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인 ‘롯데 오토프레시 의왕센터’를 오픈하고, 오는 18일부터 정식 가동에 들어간다. ‘롯데 오토프레시 의왕센터’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과천의왕간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수대로, 안양판교로 등 5개의 주요 도로가 인접한 교통의 요지인 ‘의왕시’에 전용면적 602평(1990㎡), 영업면적 456평(1507㎡)’ 규모로 ‘로봇’이 고객이 주문한 상품을 찾아 처리하는 스마트 물류센터인 ‘자동화 물류 시스템’이다. ‘오토 프레시’는 기존 롯데슈퍼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전용 배송센터인 ‘롯데프레시’ 대비 출하 가능 규모와 피킹(상품 선별 후 배송 바구니까지 담는 과정) 건수가 두 배 이상의 효율을 낼 수 있어 근무 인원의 증가 없이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온라인 배송을 처리 할 수 있어 롯데슈퍼 온라인 채널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 소총 난사 테러범에 '맨몸 저항'…뉴질랜드 테러현장의 영웅들

무려 5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총격 테러 현장에서 테러범과 맞섰던 압둘 아지즈(48)는 미 일간 뉴욕타임스에 이렇게 말했다. 참혹했던 뉴질랜드 총격 테러 현장에서는 아지즈처럼 반자동 소총을 난사하는 테러범에 맨몸으로 맞선 영웅들이 더 큰 피해를 막았다고 외신들이 17일 보도했다. 지난 15일 테러 용의자 브렌턴 태런트(28)가 크라이스트처치의 린우드 사원에서 총격을 시작했을 때 아지즈는 네 명의 아들과 함께 예배 중이었다. 소총의 소음을 들이며 뭔가 일이 터졌다는 걸 깨달았지만, 그는 도망가지 않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를 집어 들었다. 그는 단말기를 테러범에게 집어 던지며 그의 주의를 끌었다. 또 주차된 차들 사이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총알을 피했다. 그러다 테러범이 버린 총을 발견했다. 방아쇠를 당겼지만 빈 총이었다. 아지즈는 마침 탄약을 가지러 차로 돌아가던 테러범을 뒤따라갔고, 차를 향해 빈 소총을 던졌다. 차 앞유리창이 산산조각이 났다.






*출처 :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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