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강 투신 신고자에게 "수영하며 통화 잘한다" ...119대원 징계

 지난해 11월 한강에서 투신한 여성의 전화를 받은 119 대원이 장난전화로 오인해 부실한 대응을 해 신고자가 목숨을 잃었던 사건과 관련해 구조대원 3명이 징계를 받았다. 서울시와 소방재난본부 감사위원회는 145일 이 사건에 대해 감사를 거쳐 관련 구조대원 3명을 징계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119 대응과 사망의 인과관계는 판단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2. '성매매 업소 운영' 경찰관, 뇌물받고 단속정보도 유출(종합)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현직 경찰간부가 뇌물을 받고 다른 업소에 단속정보를 유출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인천지검 특수부(조대호 부장검사)는 15일 뇌물공여 및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모 성매매 업소 운영자 A 씨를 구속했다. 이종환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3. 한국에 토네이도?...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지붕 날아가

 충남 서해안에 강한 바람이 불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지붕이 15일 날아갔다. 충남전(全) 지역에서 강풍으로 간판이 떨어지는 등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제품 출하장의 슬레이트 지붕이 강한 바람에 부서져, 부두 쪽으로 날아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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