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상조사단 "김학의 전 차관 소환불응..연락도 안 돼"(종합)

 '별정 성접대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검찰 과거사위원회 진상조사단의 소환 조사 요구에 응하지 않았따. 진상조사단은 15일 "오후 3시 20분까지 감 전 차관이 조사단에 출석하지 않았따"며 "연락도 닿지 않아 조사단은 소환 불응으로 조사하지 못 했다"고 밝혔다. 진상조사단은 강제 조사 권한이 없어 김 전 차관이 자발적으로 나오지 않으면 강제로 소환 조사 할 방안이 마땅치않다.





2. [단독] '경찰총장 지목' 경찰청 윤 모 총경, 참고인 조사

 가수 승리와 정준영 씨 등의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제기된 경찰 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경찰청 소속 윤 모 총경을 오늘(15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입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찰총장'으로 지목된 윤 총경을 상대로 승리와 정준영씨, 유리홀딩스 대표 유 모 씨와 등과의 접촉 여부, 실제 사건에 영향력을 행사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정준영·아레나 前직원 집 압수수색..."추가폰 확인"(종합)

 경찰이 여성들과의 성관계 장면을 동의 없이 촬영해 유포한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30)과 서울 강남 유명 클럽 '아레나'의 전 직원 김모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에 제출하지 않은 휴대폰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차원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5일 오후 2~5시 정씨와 김씨의 자택에 대해 각각 수사관 3명을 파견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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