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정서 MB만난 원세훈 "대통령이 돈 얘기하겠나" 두둔(종합)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대통령이 국정원에 자금 지원을 요청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원 전 원장은 15일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증언했다. 원 전 원장은 이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일 때 행정1부시장을, 대통령 췽미 후엔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정원장을 차례로 지낸 대표적인 'MB맨'이다.







2. '80억대 황금박쥐' 노린 일당 침입 미수 뒤 도주...경찰 추적(종합)

 전남 함평의 한 생태전시관에 전시 중인 싯가 80억원대 상당 황금박쥐 동상을 노린 것으로 보이는 일당이 건물에 침입하려다 도주했다. 15일 전남 함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5분께 함평군 함평읍 황금박쥐 생태전시관에 신원 미상의 남성 3명이 공구를 이용해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달아났다.







3. 고어사-정부, 소아 심장 수술용 인공혈관 공급 재개 합의

 소아 심장병 수술(폰탄수술)에 필요한 인공혈관이 1년5개월 만에 다시 국내에 공급된다. 인공혈관 국내 재고가 바닥나는 바람에 지난달부터 무기한 연기된 소아 심장병 환자들에 대한 폰탄수술도 곧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15일 오전 고어(Gore)사 쪽과 긴급 화상회의를 열어 고어사가 폰탄수술에 쓰이는 소아용 직경 10㎜ 이상 인공혈관과 봉합사(봉합 수술에 쓰이는 실), 인조포 등 16가지 모델의 치료재료를 '조속한 시일 내'에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출처: https://news.naver.com/


'자유롭게 > 주요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요뉴스 2019.03.15 (5)  (0) 2019.03.15
주요뉴스 2019.03.15 (4)  (0) 2019.03.15
주요뉴스 2019.03.15 (2)  (0) 2019.03.15
주요뉴스 2019.03.15 (1)  (0) 2019.03.15
주요뉴스 2019.03.14 (7)  (0) 2019.03.1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