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자연 사건' 등 검찰 과거사위 활동 이달 내로 끝낸다

 과거 인권 침해와 검찰권 남용 의혹 사건의 진상을 구명하기 이해 발족한 '검찰 과거사 위원회'(이하 '과거사위')가 활동 기한을 재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법무부 산하 과거사위는 12일 "3차례 연장한 과거사위와 진상조사단 활동을 추가 연장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과거사위는 오는 31일까지 대상사건에 대한 조사 및 심의결과 발표를 마무리한다.






2. 전현희 "모빌리티 업계, 자가용 카풀만 생각하지 말아야"

 오전·오후 각 2시간만 카풀을 허용한다는 사회적 대타협기구 합의안에 모빌리티 업계 불만이 제기 되자,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카풀-택시 대책본부(TF) 위원장이 "(합의안은) 산업 택시 종사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절충안이었다"면서 "(모든 제한이 풀리는) 자가용 카풀만 고집하지 말아 줄 것"을 모빌리티 업계에 당부했다.






3. [단독] 검찰, '가습기 살균제' SK케미칼 임원 구속영장 청구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살균제 원료를 공급한 SK케미칼의 고위 임원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 SK케미칼 이 모 전무 등에 대해 증거인멸 혐의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구속영장실질심사는 오는 1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검찰은 이들이 가습기 살균제 원료 물질이 인체에 유해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와 관련한 자료를 폐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출처: http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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